호주 B Corp인 Who Gives a Crap은 대나무 화장지를 판매하고 이익의 50%를 위생 사업에 기부하지만, 안전한 화장실 없이 사는 수십억 명이라는 문제의 규모는 제품의 농담 사이에서 쉽게 잊히곤 한다. 이 브랜드는 한정판을 위해 고객이 그 사명을 가지고 놀 수 있게 만드는 포장을 원했다.
아이디어
각 롤을 환상적인 일러스트 세계로 감싸 그 안에 작은 변기 하나를 숨겨, 고객이 포장지를 뒤지는 동안 이익의 절반이 실제 변기를 짓는 데 쓰이게 했다.
작동 방식
브랜드는 남호주 일러스트레이터 Owen Lindsay에게 12개의 환상적인 포장지 세계를 그리게 했다. 뉴욕시에서 만리장성까지, 바다 밑에서 우주까지 이어지는 각 세계에는 이스터 에그와 캐릭터, 장소 관련 농담 사이에 작은 변기 하나가 숨겨져 있다. 전자상거래 배송 상자의 안쪽에도 같은 그림을 반복해 가족이 색칠할 수 있게 했으며, 48롤 에디션은 전 세계에서 판매되었다.
성과
숨은 변기를 찾는 일은 사용하는 순간에 화장실 부족 문제를 개인적인 것으로 만들었고, 이런 유희성이 판매를 이끌었다. 이 에디션은 Who Gives a Crap의 가장 빠르게 팔린 한정판 중 하나가 되었고, 고객의 요구로 2022년에 다시 출시되었으며, D&AD 어워드 아카이브에도 실려 있다.
배경
호주 B Corp인 Who Gives a Crap은 100% 대나무 화장지를 판매하고 이익의 절반을 전 세계 위생 사업에 기부한다. 이는 창업자들이 수십억 명이 안전한 화장실 없이 산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작된 사명이다. 2021년 이 브랜드는 광고가 아니라 제품 자체에 그 사명을 담은 한정판을 원했다.
브랜드는 남호주 일러스트레이터 Owen Lindsay에게 12개의 환상적인 포장지 세계를 그리게 했다. 뉴욕시에서 만리장성까지, 바다 밑에서 우주까지 이어지는 각 세계에는 이스터 에그와 캐릭터, 장소 관련 농담 사이에 작은 변기 하나가 숨겨져 있다. 전자상거래 배송 상자의 안쪽에도 같은 그림을 반복해 가족이 색칠할 수 있게 했으며, 48롤 에디션은 전 세계에서 판매되었다.
이 찾기 놀이는 멀게만 느껴지던 통계를 개인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고객이 포장지에서 숨은 변기를 찾는 동안, 수십억 명이 여전히 진짜 변기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된 것이다. 이 에디션은 Who Gives a Crap의 가장 빠르게 팔린 한정판 중 하나가 되었고, 고객의 요구로 2022년에 다시 출시되었으며, D&AD 어워드 아카이브에도 실려 있다.
통하는 이유
이 찾기 놀이는 화장실 접근성이 이미 사용자의 머릿속에 있는 주제인 유일한 장소, 즉 화장실에서 이루어진다.
Where's Wally 스타일의 그림은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을 보상했기에, 고객은 브랜드의 메시지를 건너뛰지 않고 실제로 그 메시지와 시간을 보냈다.
이익의 절반을 위생 사업에 기부한 것은 이 게임에 형식적인 명분이 아닌 진실한 원동력을 주었다.
배송 상자에 색칠할 수 있는 캐릭터를 넣은 것은 이 아이디어를 롤 너머 언박싱 경험 전체로 확장했다.
배울 점
사명을 제품 자체의 평범한 순간 안에 넣어라. 화장실에서 읽는 포장지가 메시지가 전달되는 장소가 되고, 놀이는 세계적인 통계를 고객이 함께하는 무언가로 바꾼다.
그 이후
2021년 에디션은 Who Gives a Crap의 가장 빠르게 팔린 한정판 중 하나가 되었고, 수백 명의 고객이 재출시를 요청하자 브랜드는 2022년 3월에 12개의 포장지를 다시 출시했다. 이 포장은 D&AD 어워드 아카이브에도 실려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Where's the Loo | D&AD awards archive D&AD · dandad.org
- Cheeky Toilet Paper Packaging Helps Wipe Out Toilet Inaccessibility Packaging Digest · packagingdigest.com ·
- One of Who Gives A Crap's most popular limited editions is back, Where's the Loo re-launches Eco Voice · ecovoice.com.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