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rose의 'The home of food lovers' 플랫폼에서 프리미엄 No.1 15파운드 Dine In for Two와 신제품 No.1 18파운드 Takeaway for Four를 가격을 표시한 채 판매하는 것.
아이디어
식당 장면처럼 보이는 광고가 뒤로 물러나 식사하는 사람들이 집을 떠난 적이 없음을 드러낸다: 'It's not fine dining. It's fine Dine In.'
작동 방식
두 편의 20초 광고 — '베이비시터 때문에 돌아가야 한다'는 커플과 인테리어를 감상하는 친구들이 사실은 이미 집에 있는 장면 — 는 소셜, BVOD, 디지털, OOH, 그리고 Zoe Ball과 함께한 Greatest Hits Radio 파트너십을 통해 론칭되었다.
성과
2026년 10월 9일에 론칭되었으며 아직 성과 지표는 없다; 이 캠페인은 Dine In을 젊은 층의 주말 마무리 자리로 자리매김하면서 두 가격을 모두 화면에 유지한다.
배경
2026년 10월 9일, Waitrose는 Dine In과 Takeaway 라인을 위한 Wonderhood Studios 캠페인을 론칭했다: 식당을 배경으로 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식사하는 사람들이 집에서 Waitrose 식사를 먹고 있음이 드러나는 두 편의 20초 광고다. 두 광고 모두 'It's not fine dining, it's fine Dine In'이라는 문구로 마무리되며, No.1 15파운드 Dine In for Two와 신제품 No.1 18파운드 Takeaway for Four를 전면에 내세운다.
첫 번째 광고는 외출을 즐기는 것처럼 보이는 커플을 따라가다가 베이비시터 때문에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는 순간, 모니터에 잠든 아기와 이미 차려진 집 식탁이 드러난다. 두 번째 광고에서는 친구가 자신이 '있는' 식당의 인테리어를 칭찬하지만, 그곳은 알고 보니 자신의 집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yles Vincent: '재미는 이 저녁 식사가 어디서 벌어지는지 정확히 안다고 생각하게 만든 뒤, 아무도 실제로 집을 떠나지 않았다는 것을 드러내는 데 있습니다.'
이 작업은 Waitrose의 'The home of food lover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흔히 테이크아웃을 주문할 수 있는 18~35세를 겨냥하고, 두 오퍼의 가격을 눈에 띄게 배치해 가치를 스토리텔링 안에 가시적으로 끌어들인다. 소셜과 BVOD를 통해 론칭되었고, 디지털, OOH, 라디오가 이를 지원했으며, Greatest Hits Radio의 Zoe Ball과 함께한 라이브 리드와 청취자 경연도 포함되었다. 광고는 Wonderhood Makers가 제작하고 Kyle Jon Shepherd가 연출했으며, 미디어는 MG OMD가 맡았다.
왜 통하는가
젊은 층은 주말의 특별한 순간에 기본적으로 테이크아웃을 선택하므로, 이 캠페인은 집에 머무는 것이 특별한 자리처럼 느껴지게 해야 했다.
반전 장치는 품질 주장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 음식이 충분히 좋아서 슬리퍼를 신고 집에 있다는 사실을 잊게 만든다.
15파운드와 18파운드 가격을 화면에 노출함으로써 가치를 각주가 아닌 이야기의 일부로 만든다.
식당의 의식은 즉시 알아볼 수 있는 설정 신호이므로, 반전은 몇 초 만에 읽힌다.
가치 메시지는 가격만이 아니라 의식을 빌려올 때 통한다 — 판매되는 사치품은 그 자리 자체이며, 농담은 아무도 집을 떠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이후
2026년 10월 9일 론칭 시점에 이 캠페인은 소셜, BVOD, 디지털, OOH, 라디오를 통해 진행 중이었다. Wonderhood Studios의 이그제큐티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ack Croft와 Stacey Bird가 작업을 이끌었고, 전략은 Charlotte O'Brien과 Kit Thwaites가 맡았다; 아직 성과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Waitrose turns staying in into fine dine in with new Wonderhood Studios campaign Roastbrief · roastbrief.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