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블루는 1998년 상표로 등록되었고 2001년 팬톤 커스텀 컬러 '1837 블루'로 표준화되었다. 이 색상은 하우스 전용으로, 다른 누구도 사용할 수 없다. 설립 25주년을 맞은 티파니앤코 재단은 1억 달러 이상의 보조금을 지원해 왔으며, 이 소중한 색상을 통해 해양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했다.
아이디어
상표 등록된 '1837 블루'를 자연에서 발견되는 색으로 취급한다. 즉, 이 색과 일치하는 멸종 위기 바다를 지도로 그리고, 브랜드가 가장 아끼는 자산을 보전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이다.
실행 방식
L&C는 팬톤과 협업하여 바다가 자연적으로 티파니 블루인 실제 지리적 장소를 찾아냈고, 재단 자체의 보조금 수혜 연구를 바탕으로 그곳에서 메인 영상을 촬영했다. 캠페인은 타임스퀘어, 더 랜드마크 플래그십 스토어, 소셜 미디어에서 전개되었으며, 고통을 호소하는 이미지 대신 의도적으로 아름답고 낙관적인 이미지를 사용했다.
성과
이 캠페인은 해당 색상을 2030년까지 세계 바다의 30%를 보호하겠다는 재단의 약속과 1억 달러 이상의 보조금 지원 실적에 연결했다. 또한 2026 D&AD에서 세 개의 연필상을 수상했다. CSR 부문 옐로, 브랜딩 부문 그라파이트, 통합 부문 우드다.
배경
티파니 블루는 거의 2세기 동안 하우스의 정체성을 형성해 왔다. 1998년 색상 상표로 등록되었고, 2001년에는 티파니를 위해 독점 제작되어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는 팬톤 커스텀 컬러 '1837 블루'로 표준화되었다. 이 캠페인의 통찰은 동일한 색조의 블루가 세계 여러 바다, 특히 해양 생물이 위험에 처한 곳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한다는 점이었다.
L&C와 팬톤은 아프리카, 호주, 카리브해 지역에서 바다가 브랜드의 블루와 일치하는 실제 지리적 장소를 중심으로 '1837 티파니 블루 컨서베이션'을 구축했으며, 재단 자체의 보조금 수혜 연구에서 가져온 이미지를 사용했다. 메인 영상은 이러한 블루를 사랑의 상징으로서 색이 지닌 의미와 연결했고, 캠페인은 타임스퀘어, 더 랜드마크 플래그십 스토어, 소셜 미디어 전반에 걸쳐 전개되었다.
크리에이티브 선택은 의도적이었다. 많은 보전 캠페인이 쓰레기나 그물에 얽힌 생물의 고통스러운 이미지로 시작하는 반면, 티파니는 브랜드 자체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사랑과 낙관주의의 톤을 유지했다. 재단의 디렉터 애니카 두브랄은 메시지가 간결하고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평가했다. 이는 절망이 아닌 행동으로의 초대라는 것이다.
이 색상은 재단의 25주년 이정표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했다. 50개국 이상에서 170개 이상의 단체에 1억 달러 이상을 지원했고, 2030년까지 세계 바다의 30%를 보호하겠다는 약속, 그리고 해양 복원을 위해 1억 달러를 투입하여 13제곱킬로미터를 적극적으로 복원했다는 내용이다. 2026년 이 아이디어는 세 개의 D&AD 연필상을 수상했다. CSR 부문 옐로, 브랜딩 부문 그라파이트, 통합 부문 우드다.
성공 요인
이 자산은 이미 소중하고 독점적이었기에, 그것을 바다에 빌려줌으로써 대의가 브랜드 자체만큼 가치 있게 느껴지게 했다.
메커니즘은 문자적이고 발견 가능했다. 실제 지도와 실제 보조금 수혜 연구가 각각의 푸른 바다를 실제 복원 현장과 연결했다.
사랑과 낙관주의는 다른 보전 작업이 고통스러운 이미지에 의존하는 동안 캠페인의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했다.
법적 자산인 색상 상표를 측정 가능한 약속, 즉 1억 달러와 2030년까지 세계 바다의 30%라는 약속을 지닌 플랫폼으로 전환했다.
시사점
진정으로 일치하는 대의에 시그니처 자산을 빌려주라. '이 색은 다른 이들이 사용할 수 없다'는 독점성이 긴박감이 되었고, 브랜드가 가장 아끼는 자산이 가장 공유하기 쉬운 자산이 되었다.
그 이후
이 캠페인은 2025년 3월 타임스퀘어와 더 랜드마크 플래그십의 옥외 광고와 함께 시작되어 소셜 미디어로 확장되었으며, 재단은 2030년까지 30% 해양 보호 약속 아래 활동을 이어갔다. 2026년 이 아이디어는 세 개의 D&AD 연필상(옐로 CSR, 그라파이트 브랜딩, 우드 통합)을 수상하며, 색상 상표를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 가능한 보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1837 Tiffany Blue Conservation | D&AD Work D&AD · dandad.org
- Tiffany & Co. Raises Awareness for Ocean Preservation with Its Signature Colour in Latest Campaign LBBOnline · lbbonline.com ·
- Tiffany & Co.'s Oceanic Branding: A Deep Dive Into '1837 Tiffany Blue Conservation' MediaPost · mediapost.com
- Tiffany & Co. goes blue for ocean preservation Campaign Asia · aws2.campaignasi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