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에서 가장 복잡한 디자인인 문 이클립스 네크리스가 중심을 이루는 문라이트 컬렉션을 론칭하는 것. 이 작품은 호주산 사우스 씨 진주 41개, 화이트 크리스털 오팔 57개, 화이트 다이아몬드 752개 등으로 구성되며 제작에 1,000시간 이상이 걸렸다.
아이디어
달빛에서 태어난 진주: 파스팔레이의 진주에 영양을 공급하는 달의 조수가 레일라 조지를 어두워진 킴벌리 지역으로 끌어들인다.
실행 방식
Clockwork Films의 레스터 존스가 연출하고 킴벌리 지역에서 사상 처음으로 야간에 촬영한 영화 같은 야간 영상 'Moonlight'는 미국 아티스트 L'Freaq의 분위기 있는 트랙과 닉 리어리가 촬영한 컬렉션 스틸 사진을 함께 활용해 기내 미디어, 온라인 영상, 디지털, 대형 옥외 광고, 매장 내 POS에 걸쳐 전개되었다.
성과
문라이트 컬렉션은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다윈, 브룸의 파스팔레이 부티크와 온라인에서 론칭되었다. 호이는 이 환상적인 영상이 '진주에 대한 전통적인 인식을 뒤흔든다'고 말했다.
배경
2023년 10월, 호주의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파스팔레이는 72andSunny와 함께 제작한 다섯 번째 캠페인으로 문라이트 컬렉션을 론칭했다. 중심이 되는 영상은 2022년 와일드 컬렉션 영상에 출연했던 호주계 미국인 배우 레일라 조지가 달의 신비로운 자기력에 이끌려 어두워진 킴벌리 지역을 가로지르는 모습을 담는다.
이 아이디어는 제품을 천문학과 연결한다. 킴벌리 지역의 극적인 열대 조수는 달의 지배를 받으며, 파스팔레이 진주는 그 조수가 진주를 키우는 굴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데 의존한다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틴 솔터는 설명했다. 즉 '바다와 하늘 모두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빛나는 보물'이라는 것이다.
연출가 레스터 존스는 킴벌리 지역에서 사상 처음으로 야간 촬영을 했으며, 미국 아티스트 L'Freaq의 트랙이 사용되었다. 컬렉션의 대표작인 루나 이클립스 네크리스는 호주산 사우스 씨 진주 41개, 호주산 화이트 크리스털 오팔 57개, 화이트 다이아몬드 752개, 화이트 골드에 세팅된 록 크리스털과 마더 오브 펄을 결합한 것으로, 1,000시간이 넘는 작업이 들어갔으며, 론칭은 기내 미디어, 디지털, 대형 옥외 광고, 매장 내 POS, 닉 리어리의 스틸 사진에 걸쳐 진행되었다.
주목받는 이유
달-조수-굴로 이어지는 연결은 파스팔레이의 양식 방식에 문자 그대로 사실이기에, 이 로맨스에는 경쟁사가 빌려갈 수 없는 사실적 근간이 있다.
킴벌리 지역을 야간에 촬영한 것은 이전 캠페인들의 낮 이미지와 다섯 번째 영상을 차별화하면서도 시그니처 풍경은 유지했다.
브랜드가 제작한 가장 복잡한 목걸이라는 단 하나의 영웅적 오브제가 영상의 달 신화에 구체적이고 탐나는 닻을 제공한다.
시사점
럭셔리는 달, 조수, 굴이라는 하나의 진실된 자연적 의존 관계를 설명한 뒤 제품이 그 시적 정서를 물려받게 함으로써 신비로움을 얻는다.
그 이후
2023년 10월 보도 시점 기준으로 컬렉션은 호주 전역의 파스팔레이 부티크와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했으며, 캠페인은 기내, 디지털, 옥외, 매장 내 접점에 걸쳐 진행 중이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Paspaley Boldly Goes on Lunar Adventure, Launching New Moonlight Collection With 72ANDSUNNY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