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의 원시적인 풍경과 브랜드의 연결을 기념하며 Wild 컬렉션을 출시하고, 어디에 있든 도시의 착용자들이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
아이디어
진주를 자연 속에서 길들여지지 않은 느낌으로 다루고, 파스팔레이 진주가 탄생하는 킴벌리에서 즉흥적으로 춤추는 댄서를 통해 이를 보여준다.
실행 방식
Playground Films의 아담 키어스 감독은 훈련된 댄서인 호주계 미국인 배우 레일라 조지를 호주 북부에서 일주일간 촬영했으며, 험준한 풍경과 적지 않은 악어들 속에서 진행되었다. 통가계 호주인 안무가 셀라 바이는 그녀가 자신만의 것으로 만든 자유로운 움직임의 작품을 창작했다. 나이지리아 아티스트 니니올라가 음악을 제공했고 GuiltyBeatz가 믹싱했으며, 사진은 제이크 테레이가 맡았다. 72andSunny는 온라인 필름, 디지털, 대형 옥외 광고, 매장 내 POS에 걸쳐 65개의 에셋을 제작했다.
결과
출시 당시 게재된 LBB 보도는 판매나 시청자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 레일라 조지는 음악과 안무가가 자신에게 즉흥적으로 춤추도록 영감을 준 덕분에 촬영이 '거칠고 길들여지지 않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배경
2022년 10월 27일,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진주 채취 회사인 파스팔레이와 에이전시 72andSunny ANZ는 Wild 컬렉션을 출시하며 이제 4년 차에 접어든 파트너십을 이어갔다. 이 필름에는 레일라 조지가 출연하며 파스팔레이 진주의 탄생지인 킴벌리와 브랜드의 연결을 기념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틴 솔터는 이 컬렉션이 마치 모래와 소금, 바다에 닿은 바다 수영처럼 자연이 피부에 닿는 짜릿함을 구현한다고 말했으며, 'Wild'는 어디에 있든 도시의 착용자조차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게 하는 감정이라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온라인 필름에서 디지털, 옥외, 매장 내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브랜드 스토리로 기획되었으며, 72andSunny는 65개의 에셋을 제작했다.
성공 요인
댄서의 자유로운 움직임은 제품 클로즈업보다 컬렉션의 느낌을 더 잘 보여준다.
킴벌리에서 촬영한 것은 진주를 그 물리적 기원과 연결한다.
오랜 에이전시 관계 덕분에 하나의 브랜드 스토리가 모든 접점에서 이어질 수 있었다.
시사점
럭셔리 제품은 가격이나 원산지가 아니라 신체적 감각을 통해 판매될 수 있다.
그 이후
보도는 출시 시점에서 끝나며, 컬렉션이 판매되는 부티크와 온라인 스토어를 나열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When 72andSunny and Paspaley Talk About Natural Beauty - They Mean It!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