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립조류보호협회(RSPB)에 새로운 포지셔닝과 사람 중심의 행동 촉구를 부여해 희망과 절박함을 동시에 심어주고, 협회가 어떤 존재인지를 다시 연결하면서 세계 환경 분야에서 진정성 있는 자리를 구축하는 것이었다.

누구도 탓하지 않으면서 경종을 울린다: 희망적이고 사람 중심의 행동 촉구와, 도울 방법이 많다는 것을 입증하는 빠른 몽타주.

Asha & Co는 알아볼 수 있는 새 로고를 유지하되 밝은 파란 날개폭으로 현대화했고, 'The Call' 영상을 위에서 촬영했다. 아텐버러풍의 조안(鳥眼) 시점으로, 새 보호를 넘어 '새의 눈으로 보는 자연을 위한 행동'으로 강조점을 옮기도록 설계했다. Lovers의 30초 재평가 영상 'There are so many ways to save nature'는 농부, 어린이, 활동가, 통근자 사이를 활기차게 오갔다.

이 리브랜딩은 '자연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함께라면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포지셔닝으로 시작되었으며, RSPB의 커뮤니케이션을 조류 보호에서 자연을 위한 행동으로 옮기고, 생태 불안으로 마비시키지 않으면서 새로운 젊은 관객에게 다가가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영국 최대 자연보호 자선단체 중 하나인 RSPB는 일상 업무에서 생태계 붕괴에 직면해 있으며, 2022년 리브랜딩은 냉혹한 사실과 마주했다. 영국은 이제 세계에서 자연이 가장 고갈된 국가 중 하나이며, 향후 10년은 자연과 야생동물에 있어 성패를 가를 시기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협회는 Asha & Co를 새 포지셔닝과 브랜드 아이덴티티('자연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함께라면 구할 수 있습니다')에 기용했고, Lovers는 영상 중심의 '대담한 브랜드 재평가 캠페인'을 위해 합류했다. 브리프는 희망과 절박함을 동시에 심어주고, 어디에나 있는 사람들을 향한 포용적이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Asha & Co는 알아볼 수 있는 새 로고를 밝은 파란 날개폭으로 현대화했고, 자연 다큐멘터리 느낌의 단편 영상 'The Call'을 제작했다. 주로 위에서 촬영하고 명상적인 내레이션을 얹은 이 하향식 접근은 새 보호를 넘어 '새의 눈으로 보는 자연을 위한 행동'으로 강조점을 옮기도록 설계되었으며, 세부에 기반한 큰 그림을 담아냈다.

Lovers의 재평가 메시지 'There are so many ways to save nature'는 농부, 어린이, 활동가, 자전거로 출근하는 통근자, 보전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을 담은 활기찬 30초 몽타주로 전개되었으며, 전형적인 보전 캠페인의 죄책감 주도 스타일에서 벗어났다. RSPB의 Paul Birmingham은 이 작업이 행동은 사람들로부터 나와야 한다는 점을 '손가락질 없이' 강조한다고 말했고, Lovers 창립자 Alex Ostrowski는 활기찬 몽타주가 테스트에서 절박함, 유머, 노래를 앞섰다고 말했다.

파란 날개폭은 100년 된 자산을 유지하면서 새를 넘어 확장된 협회의 사명을 알린다.

조안 영상 언어는 포지셔닝이 사람들에게 보라고 요청하는 '큰 그림'을 문자 그대로 구현한다.

수많은 방법을 보여주는 몽타주는 두려움을 행동력으로 전환한다. 모든 시청자가 이미 자격을 갖추고 있다.

죄책감 없는 절박함: 생태적 마비를 넘어서는 길은 하나의 비난하는 확성기가 아니라, 들어갈 수 있는 많은 작은 문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리브랜딩은 2022년 말부터 아이덴티티와 영상 전반에 걸쳐 전개되었다. 출처는 캠페인 성과 수치를 보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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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RSPB's new brand reboot aims to conjure feelings of hope and urgency It's Nice That · itsnicetha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