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동물원과 주롱 버드 파크를 포함해 50년의 동물학 역사를 지닌, 야생동물 공원과 에코 리조트, 보전 재단으로 이루어진 300에이커 규모의 자연 보호구역을 하나로 통합하고, 사람들이 생물다양성과 야생동물 보호에 참여하도록 이끄는 것.
아이디어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심포 에어 관목의 나뭇잎으로 감싸, 마치 열린 동물원에서 동물을 보듯 잎사귀 사이로 정보가 엿보이도록 한다.
작동 방식
아낙은 정보를 담는 '열대 프레임' 그래픽을 토종 심포 에어 관목의 나뭇잎으로 만들고, 톤 오브 보이스 가이드라인과 'Come to Life' 태그라인을 작성했으며, 활자 제작소 콜로폰과 함께 맞춤형 만다이 밸류 세리프를 작업했다. 이 서체는 밸류 세리프의 더 부드럽고 둥근 버전으로, 개성 있는 굴곡이 있어 기업 거버넌스부터 어린이 책까지 다양한 요구에 맞는다. 이는 톤 오브 보이스, 사진, 색상 팔레트 전반에 적용된다.
성과
이 아이덴티티는 야생동물 그룹의 공원과 자료를 통합하고, 싱가포르가 인공적인 것만 있다는 인식을 바로잡는 것을 목표로 했다. 출처는 방문객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배경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스튜디오 아낙은 야생동물 공원과 에코 리조트, 보전 재단으로 이루어진 300에이커 규모의 자연 보호구역인 만다이 와일드라이프 그룹을 리브랜딩했으며, 여기에는 싱가포르 동물원과 주롱 버드 파크가 포함된다. 팀은 이 깊이 사랑받는 국가 기관에 대한 개인적 애착과 만다이의 장대한 규모의 생물다양성 야망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리브랜딩은 싱가포르 동물원을 유명하게 만든 '열린 동물원' 개념에 기댄다. 전 세계 동물원이 콘크리트와 창살 우리였던 때, 싱가포르는 1970년대에 울타리와 해자 같은 자연적 요소로 장벽을 설계하기로 결정했다. 동물들 사이에 있다는 이런 느낌이 이제 브랜드 그래픽의 핵심을 형성한다.
그 아이디어는 '열대 프레임'이 되었다. 습지대에 자생하는 상록 관목인 심포 에어의 나뭇잎으로 구성된 정보 프레임워크로, 디자이너들이 열대우림 잎사귀에 대한 즉각적인 약칭이라고 부른 것을 제공하며, 캐노피를 통해 위를 올려다보고 주변을 둘러보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오랑우탄이나 나무 사이로 호랑이를 발견하는 느낌을 재현하도록 만들어졌다.
아낙은 또한 톤 오브 보이스 가이드라인과 'Come to Life' 태그라인을 만들고, 활자 제작소 콜로폰과 함께 맞춤형 만다이 밸류 세리프를 작업했다. 이 서체는 밸류 세리프의 따뜻함과 명료함에서 영감을 받아, 더 두껍고 둥근 글자 형태와 전형적인 세리프의 경직성을 깨는 개성 있는 굴곡으로 약간 더 부드럽고 유기적으로 만들어졌다. 'Just another creature'라고 적힌 티셔츠는 인간과 동물이 동등한 위치에 있고, 싱가포르가 인공적인 아이콘 이상으로 알려지기를 바라는 야망을 요약한다.
왜 통하는가
열대 프레임은 동물원의 창립 설계 결정, 즉 자연적 장벽을 기능적인 그래픽 시스템으로 전환한다.
기업 보고서와 어린이 책에 걸쳐 사용되는 맞춤 세리프는 기업이자 교실인 기관과 어울린다.
'Just another creature'는 동등한 위치라는 포지셔닝을 사람들이 실제로 입는 상품으로 압축한다.
배울 점
기관의 창립 경험에서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도출하라. 여기서는 울타리 사이로 동물을 엿보는 것이다. 그러면 디자인이 그 장소를 스스로 설명한다.
그 이후
이 아이덴티티는 그룹의 접점 전반에 적용되었다. 출처는 후속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his wildlife group rebrand aims to put animals and people on an equal footing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