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된 영국에서 눈에 띌 수 있는 다이나마이트 출시 옥외광고를 만들어, 울리치에 이어 런던과 맨체스터에 등장시키되, 단일 지점이 도달하지 못하는 범위는 소셜이 담당하게 하는 것.
아이디어
하나의 폭발적인 이미지: 거대한 마마이트 병뚜껑이 자신의 48시트 포스터를 깨고 튀어나와 자동차 앞유리에 박힌 모습 — 칠리 스프레드의 매운맛을 문자 그대로 형상화한 것.
작동 방식
'사방으로 터지는' 폭발을 수 주간 시험한 끝에 — 크고 작은, 공중에 뜬 스플랫, 잭슨 폴록과 코넬리아 파커 오마주, 폭탄 처리 로봇, 방폭복 — 팀은 '흥미로운 부분은 뚜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후 브랜드는 Autoglass, Uber, Robert Dyas, Mini Cheddars와 '브랜터'를 벌였고, 집에 갈 차를 부탁하는 @Uber 트윗을 포함해, 며칠 전 위티빅스-하인즈 빈즈 사건의 화제성을 활용했다.
성과
옥외광고는 소셜 상호작용을 통해 바이럴 주목을 끌었다 — ECD 벤 톨렛에 따르면 '울리치의 단일 포스터 지점은 결코 많은 눈길을 끌 수 없지만', 소셜 미디어가 충분한 사람들이 그것을 보도록 보장할 것이다. 이 자료에는 판매 수치가 보고되지 않는다.
배경
2021년 2월 마마이트는 칠리를 첨가한 스프레드인 다이나마이트를 위한 폭발적인 옥외 캠페인을 공개했다. Adam & Eve/DDB가 제작한 이 작업은 거대한 마마이트 병뚜껑이 자신의 48시트 포스터를 뚫고 나온 듯 보이며 근처 자동차의 앞유리에 박힌 모습을 보여주었다.
제작 과정은 덜어내기의 교과서였다. 기획자 윌 그런디는 ECD 벤 톨렛에 따르면 '약 0.23초' 만에 '다이나마이트' 포지셔닝을 잡아냈고, 팀은 그 후 수 주 동안 사방으로 터지는 폭발을 시험했다 — 큰 스플랫, 작은 스플랫, 공중에 뜬 스플랫, 잭슨 폴록과 코넬리아 파커에서 얻은 영감, 깨진 병, 찢긴 라벨, 폭탄 처리 로봇, 방폭복 — 그러다 크리에이티브 알렉스 루카스와 존 팔리가 '흥미로운 부분은 뚜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울리치의 단일 지점(이후 런던과 맨체스터)으로는 도달 범위를 다른 곳에서 확보해야 했기에, 브랜드는 소셜에서 '브랜터'에 뛰어들어 Autoglass, Uber, Robert Dyas, Mini Cheddars와 상호작용했고 — @Uber에 '집에 갈 차 좀 부탁할 수 있을까요?'라고 트윗하는 것 포함 — 며칠 전 위티빅스와 하인즈 빈즈의 도발적인 화제성을 활용했다. 톨렛은 마마이트가 '꽤 좋은 봉쇄기를 보냈다'고 언급했으며, 여기에는 2020년 '대(大) 효모 부족' 기간에 사람들에게 스프레드를 낭비하지 말라고 촉구한 신문 광고도 포함된다.
왜 통하는가
이 아이디어는 제품의 진실 — 폭발로 표현된 칠리의 매운맛 — 을 스스로 사진이 되는 하나의 물리적 이미지로 응축한다.
수 주간의 실패한 폭발 시도는 단순함 아래의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뚜껑이 살아남은 것은 그것이 이야기를 읽히게 만드는 유일한 요소였기 때문이다.
브랜터 전략은 다른 브랜드들을 농담의 공동 저자로 만들어 하나의 포스터 지점을 전국적 보도로 바꿨다.
배울 점
단일 옥외광고 지점은 미디어 플랜이 아니라 사진 찍을 기회다: 이미지를 사진에 담기도록 설계하고, 그런 다음 브랜드 간 설전이 그것을 피드로 실어 나르게 하라.
그 이후
다이나마이트 작업은 봉쇄가 계속되는 가운데 맨체스터와 런던 전역에 등장할 예정이었다; 이 자료에는 이후의 성과 데이터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Explosions every which way: the method behind Marmite's 'creative alchemy' Campaign · campaignlive.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