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닛메이드는 칼슘과 비타민 D가 함유된 미닛메이드 오리지널을 위한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Filled with Life'를 출시하면서, 햇빛의 이점을 설명하는 대신 이를 직접 보여줄 수 있는 매체를 원했다.

주목을 빼앗는 대신 햇빛을 주는 빌보드: 하나는 햇빛을 그늘진 창문으로 반사시키고, 하나는 가로막힌 하늘로 열리며, 하나는 버스 정류장을 햇빛 속으로 확장한다.

세 가지 실행: 옥상과 빈 벽면에 설치되어 햇빛을 인근 창문과 한때 어두웠던 집 안으로 반사시키는 반사형 빌보드; 각 도시에서 하늘을 가장 많이 가로막는 빌보드를 지도화하고 이를 빈 프레임으로 교체한 '오픈 빌보드'; 그리고 유리 밖에 좌석을 추가해 기다리는 승객이 햇빛 아래 앉을 수 있도록 한 '확장형 셸터' 버스 정류장.

이 캠페인은 'Filled with Life' 글로벌 플랫폼의 출시 표현으로 기능했다. 코카콜라의 글로벌 디렉터는 이를 햇빛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장소에' 가져다주는 파격적인 형식이라고 평가했다. 출처는 도달 범위, 매출 또는 참여 수치를 제시하지 않는다.

2023년 5월, 미닛메이드와 WPP의 Open X는 VMLY&R이 이끄는 가운데 칼슘과 비타민 D가 함유된 미닛메이드 오리지널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출시했다. 통찰: 세계 인구의 절반이 도시 지역에 거주하면서 고층 건물과 콘크리트 경관이 사람들의 자연적인 햇빛 이점 향유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패널 대신, 브랜드는 햇빛이 자연스럽게 존재할 수 있는 장소를 재해석했다. 반사형 빌보드는 옥상과 빈 벽면에서 햇빛을 인근 창문으로 방향 전환시켜 이웃의 그늘에 놓인 아파트 가정을 밝힌다. 오픈 빌보드는 각 도시에서 가장 많은 햇빛을 가로막는 빌보드를 지도화하고 그 내부를 뚫어 뒤편 하늘로 열리는 빈 프레임을 표시한다.

확장형 셸터는 버스 정류장을 재구축한다. 대기 구역을 확장하고 셸터 벽 밖에 실용적인 좌석을 추가하여 통근자들이 비타민 D를 흡수하며 기다릴 수 있게 한다. 코카콜라의 데지레 페라리는 이 작업을 햇빛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장소에' 가져다주는 형식으로 실행된 새로운 'Filled with Life' 글로벌 플랫폼이라고 규정했으며, VMLY&R의 라파엘 피탕기는 사람들이 '실제로 느낄' 캠페인이라고 요약했다.

매체 구매 자체가 메시지다. 각 형식은 제품 이점(햇빛과 비타민 D)을 묘사하는 대신 물리적으로 전달한다.

오픈 빌보드는 옥외 광고의 논리를 뒤집는다. 시야를 점유하는 대신 하늘을 가로막는 패널을 지도화하고 제거한다.

선언적 영상이 아닌 시연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Filled with Life')을 출시하여 포지셔닝을 실체화했다.

이 아이디어는 브랜드에 매체 공간 비용을 들이지만 대중에게 가치 있는 무언가를 제공하며, 구매한 지면을 넘어 보도를 얻는 종류의 제스처다.

제품의 이점이 무료이고 풍부한 것일 때, 가장 강력한 광고는 이를 설명하는 대신 이점 자체를 전달하는 매체다.

출처는 이 캠페인을 2023년 미닛메이드의 'Filled with Life' 글로벌 플랫폼의 데뷔 실행으로 기록하며, 후속 결과나 롤아웃은 보고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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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inute Maid's Reimagined Billboards Help You Enjoy an Extra Dose of Vitamin D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