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는 #SayYesToTheWorld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보다 직접 장소를 발견하는 것을 주장하며, 인터랙티브 브랜디드 콘텐츠로 항공사의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어 이탈리아인들과 연결되고자 했다.

스크롤만 하고 살지 않는 휴가에 맞서, #SayYesToTheWorld를 위해 이탈리아 예술의 본고장인 라 트리엔날레에서 인터랙티브 브랜디드 콘텐츠 전시를 선보였다.

DDB 그룹 이탈리아는 인사이트부터 아이디어 도출과 개발까지 프로젝트의 모든 부분을 담당했다. ECD 가브리엘레 카에티와 루카 코르테시니에 따르면 가장 어려운 부분은 라 트리엔날레의 전시 공간을 예약하고 전시를 위한 고품질 인쇄물을 제작하는 것이었다.

인터뷰에서 스스로 밝힌 내용: 클라이언트는 전시를 매우 좋아했고 브리프의 목표에 비추어 '매우 잘 작동했다'며, 전시는 해외로 순회할 예정이었다.

2018년 12월 AdForum 인터뷰에서 DDB 그룹 이탈리아의 이그제큐티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가브리엘레 카에티와 루카 코르테시니는 루프트한자의 #SayYesToTheWorld 캠페인의 이탈리아 편을 설명한다. 이들이 말하는 인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매년 수백만 명의 이탈리아인이 인스타그램에 가짜 사진을 올려 휴가를 가짜로 꾸미며, 그래서 사람들에게 여행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상기시켜 줄 필요가 있었다.

이들이 기억하는 루프트한자의 브리프는 인터랙티브 브랜디드 콘텐츠를 통해 항공사의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어 이탈리아인들과 연결되는 것이었다. 캠페인의 주장은 인터넷 덕분에 사람들이 무언가를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도 어디든 갈 수 있게 되었기에, 직접 장소를 발견하는 일이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이다. 대행사는 인사이트부터 아이디어 도출과 그 개발까지 프로젝트의 모든 부분에 참여했다고 밝힌다.

ECD들에 따르면 가장 큰 도전은 이탈리아에서 예술을 위한 최고의 장소인 라 트리엔날레를 예약하고 고품질 인쇄물을 제작하는 것이었으며, 이 힘든 작업은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캠페인이 다음에 어디로 갈지 묻자, 이들은 예측이 필요 없다고 답했다. 클라이언트가 전시를 매우 좋아했고 목표에 비추어 매우 잘 작동했기에 전시는 해외로 순회할 것이라는 답이었다.

인스타그램의 가짜 휴가는 항공사의 글로벌 '진짜 여행에 예스라고 말하기' 플랫폼에 구체적인 현지의 적을 제공했다.

라 트리엔날레 안에서 전시함으로써 예술의 신뢰성을 빌려 여행은 게시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볼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인터랙티브 브랜디드 콘텐츠는 방문객들이 광고를 보는 대신 캠페인이 주장하는 바로 그 일을 직접 해보게 했다.

글로벌 플랫폼은 각 시장이 현지의 행동에 답할 때 현지적 관련성을 얻는다. 여기서는 인스타그램의 가짜 휴가가 그 답이었다.

ECD들은 인터뷰에서 클라이언트의 반응 이후 전시가 해외로 순회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제3자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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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ayYesToTheWorld: DDB Group Italy for Lufthansa - Interviews AdForum · adforu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