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치열한 여행 시장에 진입하면서, 홍콩항공은 더 큰 경쟁사들과 차별화되는 즐겁고 젊고 활기찬 서비스라는 독자적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했다.
아이디어
TVC를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해 시청자가 자신의 얼굴은 보지 못한 채 연예인급 서비스를 받도록 하고, 마지막에 그 손이 성룡의 것임을 공개한다.
작동 방식
David Tsui와 Anthony Ng가 연출한 이 빠른 템포의 필름은 기내 경험을 1인칭 시점 샷으로 이어간다. '우리는 연예인을 포함해 모든 사람을 연예인처럼 대합니다'라는 태그라인은 그 시점이 성룡의 것임이 드러날 때 완성된다. 브랜드 앰버서더인 성룡은 홍콩에서 출발하는 취항 첫 비행기에 탑승했고, 다음 날 밴쿠버행 승객들을 배웅했다. 이 작업은 인쇄, 소셜, 론칭 이벤트 및 MEC 미디어 지원과 함께 아시아태평양과 북미 전역에서 전개되었다.
성과
측정된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 필름은 아시아태평양과 북미 전역에 공개되었으며 인쇄, 소셜 미디어, 론칭 이벤트를 통해 지원되었다.
배경
홍콩항공이 2017년 6월 30일부터 밴쿠버와 홍콩 간 매일 직항 운항으로 태평양 횡단 데뷔를 시작했을 때, 이 항공사는 DDB 그룹 홍콩을 캠페인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콘셉트 담당으로 선정했다. 경쟁이 치열한 업계에서 더 큰 경쟁사들과 맞서야 했던 이 항공사는 즐겁고 젊고 활기찬 여행 경험을 대표하고자 했고, 또 다른 현지 출신 영웅인 아카데미상 수상자이자 무술가인 성룡과 손을 잡았다.
캠페인의 핵심은 David Tsui와 Anthony Ng가 연출한 빠른 템포의 TVC로, 사정을 모르는 시청자를 성룡의 입장에 놓아 항공사의 뛰어난 서비스를 연예인급으로 경험하게 하는 일련의 1인칭 시점 샷으로 제작되었다. '우리는 연예인을 포함해 모든 사람을 연예인처럼 대합니다'라는 태그라인은 그 시점이 성룡의 것임이 드러난 뒤에야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다.
클라이언트 서비스 디렉터 Benny Ko는 1인칭 시점 촬영을 통해 시청자가 기내 서비스가 어떤 느낌인지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고, 최고마케팅책임자 George Liu는 이번 파트너십이 문화 간 연결을 구축하고 연예인과 비연예인 대접 사이에 차이가 없음을 보여줄 기회라고 평가했다. 이 필름은 인쇄, 소셜 미디어, 론칭 이벤트 지원과 함께 아시아태평양과 북미 전역에 공개되었다.
1인칭 시점 장치는 서비스 약속을 말로 전하는 대신 직접 체감하게 만든다.
누구의 눈으로 보고 있는지를 감춤으로써 두 번째 시청을 보상하는 반전을 만든다.
현지 출신 슈퍼스타를 기용해 젊은 항공사를 국제 노선에서 홍콩 정체성과 연결했다.
성룡이 실제 취항 첫 비행기에 탑승함으로써 필름의 주장을 실제로 보도 가능한 사건으로 확장했다.
시사점
약속이 누군가가 어떻게 대접받는지에 관한 것이라면, 그것을 설명하지 말고 경험 속에서 촬영해 유명한 얼굴이 반전을 전하게 하라.
그 이후
2017년 7월 LBB 보도는 전체 크레딧을 밝혔지만 시청자 수나 예약 결과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 보도는 DDB의 협업이 HKIA의 SKYCITY 복합단지, Kronenbourg 1664, GenLife, Allianz Global Investors 등 새로운 항공 파트너십이 이어진 시기의 일부였다고 언급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Experience a Day in the Life of Jackie Chan in New HK Airlines Campaig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