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홈타운 항공사를 자처하는 젯블루는 자메이카 관광청과 협력하여 춥고 우중충한 출퇴근 시간의 일상을 열대 휴양지로의 탈출로 바꾸고자 했다.
아이디어
자메이카라는 이름의 역에서 젯블루는 통근자들에게 기차표를 주면 자메이카행 비행기표를 주겠다고 문자 그대로 제안했다.
진행 방식
로칸(Rokkan)은 자메이카역 기차표를 몬테고베이행 젯블루 베케이션 패키지(항공+호텔)로 교환하겠다는 통근자 15명을 찾아냈고, 기차표는 다시 돌려주었다. 교환 장면은 장편 영상으로 촬영되었으며, 유료 미디어와 소셜 인플루언서 활동은 멀런로우(MullenLowe)가 담당했다.
성과
장편 영상은 유료 지면과 인플루언서 활동과 함께 집행되었고, 캠페인은 JFK에서 몬테고베이까지 편도 20달러부터 시작하는 #JetBlueFlashFares와 연계되었다.
배경
자메이카역에서 환승하는 것은 뉴욕 통근자들의 출퇴근길에서 가장 정신없는 순간 중 하나일 수 있으며, 특히 한겨울에는 더욱 그렇다. 뉴욕의 홈타운 항공사를 자처하는 젯블루는 역 이름을 하나의 초대장으로 보았다. 즉 자메이카 관광청과 협력하여 춥고 우중충한 출퇴근 시간의 일상을 열대 휴양지로의 탈출로 바꾸는 것이다.
로칸은 크리에이티브와 제작을 이끌며 자메이카역 기차표를 자메이카행 비행기표, 즉 몬테고베이행 항공과 호텔이 포함된 젯블루 베케이션 패키지로 바꾸겠다는 통근자 15명을 찾아냈다. 물론 젯블루는 그들의 기차표를 돌려주었고, 승무원들은 자신들의 표를 그대로 간직했다. 교환 장면은 장편 영상으로 담겼으며(제작 Honor Society, 편집 Fluid), 젯블루의 광고 대행사인 멀런로우의 유료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활동이 이를 뒷받침했다.
역 현장 이벤트를 놓친 통근자들을 위해 캠페인은 혜택으로 이어졌다. 뉴욕 JFK에서 몬테고베이까지 편도 20달러부터 시작하는 #JetBlueFlashFares, 그리고 2017년 2월 6일까지 예약하고 3월 15일~4월 30일 여행하는 젯블루 베케이션 패키지의 일부 호텔 최대 65% 할인이다.
통하는 이유
자메이카역에서 자메이카로 이어지는 이름의 우연이 그 자체로 설득력을 발휘하며, 이벤트는 그것을 문자 그대로 실현시켰을 뿐이다.
통근자들이 가장 괴로운 순간에 다가감으로써 열대 휴양지라는 대안이 광고가 아니라 마땅히 얻어낸 것처럼 느껴지게 했다.
15건의 실제 교환은 영상에 배우가 아닌 진짜 주인공을 부여했고, 기차표를 돌려준 것은 그 제스처를 너그럽게 유지했다.
광고처럼 읽히는 지명은 공짜 크리에이티브 자산이다. 통근자들이 이미 서 있는 곳에서 말장난을 연출하고, 그다음 영상이 그것을 다시 들려주게 하라.
그 이후
2017년 1월 31일 기준으로 영상은 유료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지원과 함께 집행될 예정이었으며, 플래시 요금과 호텔 혜택은 2017년 2월 6일까지 예약에 대해 유효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JetBlue and Rokkan are Flying to Jamaica From Jamaica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