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 사는 성인 자녀들이 어머니를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시애틀에서 확장 중인 델타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이 도시의 이주자들을 그들이 두고 온 사람들과 연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어머니들이 똑같은 옷을 입은 닮은꼴 낯선 여성들을 보내 성인 자녀들을 기습하게 하고, 손편지와 실시간 전화 통화, 그리고 집으로 날아갈 티켓을 건네게 한다.

실제 어머니들의 손편지('Stu,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을 거야. 기다리고 있어. 덴버에서. 네가 찾아오기를. 사랑해, 엄마.')가 빌보드, 상점 앞 포스터, 그리고 동네 술집에 걸렸으며, 각 어머니와 자녀의 집 사진과 함께 배치되었다. 영상에서는 똑같은 옷을 입은 여성 무리가 목표물에 다가가 티켓과 전화기를 건네 실시간 통화를 하게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운더스 FC의 형제 크리스티안 롤단과 알렉스 롤단도 롤단 엄마로부터 같은 기습을 받았다.

이 기사는 트래픽이나 예약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캠페인은 옥외광고, 영상, 그리고 사운더스 FC 제휴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델타의 시애틀 출발 50개 이상 목적지를 하나의 감정적 심부름과 연결했다.

시애틀은 주민의 60% 이상이 이주자인 도시로, 기술·혁신·문화의 허브라는 위상에 이끌려 모여든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곧 고향을 떠나 사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시애틀에서 50개 이상의 목적지를 갖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항공사라고 자처한 델타는 위든+케네디 뉴욕에 그 거리를 예약의 이유로 바꿔 달라고 요청했다.

'델타 맘스' 캠페인은 시애틀 주민들의 친어머니들로부터 개인적인 손편지('얘야, 곧 놀러 와! 사랑해, 엄마')를 받아 도시 전역의 빌보드, 상점 앞 포스터, 동네 술집과 인기 명소에 게시했으며, 각각 어머니와 자녀의 집 사진과 함께 배치했다.

영상은 여기에 반전을 더했다. 똑같은 옷을 입고 같은 사람처럼 분장한 여성 무리가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딸에게 다가가고, 이 분장극의 이유는 어머니를 만나러 날아갈 티켓과 함께 밝혀진다. 분장한 여성들은 심지어 전화기를 건네 목표물이 그 자리에서 어머니와 실시간으로 통화할 수 있게 했다.

시애틀 사운더스 FC도 동참했다. 캘리포니아에서 이주한 형제 크리스티안 롤단과 알렉스 롤단은 닮은꼴 엄마들 무리에게서 친어머니의 '곧 놀러 오라'는 메시지를 전달받았다.

죄책감과 사랑은 오직 엄마를 통해서만 설득력 있게 전달되므로, 브랜드는 판매자가 아니라 조력자가 될 수 있다.

똑같은 옷을 입은 무리는 빌보드의 정지 사진에서도 통하는 시각적 시그니처를 스턴트에 부여했다.

노선 지도와 허브 통계 대신, 구체적인 목적지인 '엄마의 집'을 통해 네트워크를 팔았다.

실제로 잔소리할 권한이 있는 사람을 통해 광고를 전달하라. 같은 말이라도 엄마의 메시지가 항공사가 하는 말보다 효과적이다.

출처에는 후속 결과가 보고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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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Delta enlists mom lookalikes to urge daughters and sons to visit their mothers The Drum · thedru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