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유로 개막전에 주목하려는 순간, 이 단체 여행 브랜드는 대담하고 기억에 남는 스턴트로 대표팀 탈락 사건에 자신을 연결하며 그 순간을 포착하고자 했다.

이동식 광고판이 탈락한 스타들에게 실제로 어울릴 스쿼드, 즉 위로드의 스쿼드에 합류하라고 초대하며 에티하드와 토트넘의 경기장 앞을 지나갔다.

DUDE London이 위로드의 사내 마케팅 팀과 함께 제작한 이동식 옥외광고(OOH)를 만들었다. 제임스 매디슨의 초대장은 런던 아이에서 시작해 트라팔가 광장, 피카딜리 서커스, 옥스퍼드 서커스를 거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났고, 잭 그릴리시의 초대장은 맨체스터의 노던 쿼터, 피카딜리 가든스, 옥스퍼드 로드를 지나 에티하드에서 마무리됐다.

이 스턴트는 전 세계가 유로에 주목하던 시기에 진행되었으며, 두 선수가 함께 이비자에서 휴가를 보낸 것으로 유명하다는 점을 활용했다. 참여율이나 도달 범위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2024년 6월 13일, 독일에서 유럽축구선수권대회가 개막하기 며칠 전, 단체 여행 브랜드 위로드는 잭 그릴리시와 제임스 매디슨을 '위로드 스쿼드'에 초대했다. 잉글랜드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는 그 전 금요일에 유로 2024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는데, 잉글랜드에서 가장 잘 알려진 선수들 중 두 명이자 함께 이비자에서 휴가를 보낸 것으로 유명한 두 선수는 명단에서 빠졌다.

이동식 광고판이 각 선수의 도시를 지나며 초대장을 실었다. 매디슨의 경로는 런던 아이에서 시작해 트라팔가 광장, 피카딜리 서커스, 옥스퍼드 서커스를 지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났고, 그릴리시의 경로는 맨체스터의 노던 쿼터, 피카딜리 가든스, 옥스퍼드 로드를 누비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마무리됐다.

이 캠페인은 DUDE London이 기획하고 위로드의 사내 마케팅 팀이 제작했다. 최고마케팅책임자(CMO) 파비오 빈은 전 세계가 유로에 주목할 준비를 하는 가운데 위로드가 '대담하고 기억에 남는 스턴트'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을 놀라운 기회'를 발견했다고 말하며, 이렇게 덧붙였다. "열렬한 축구 팬이든 새로운 문화를 탐험할 영감을 찾는 사람이든, 이 이동식 광고판이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에 사람들의 짐을 싸게 만들기를 바랍니다."

이 소식은 브랜드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 프로 축구선수들이 갑자기 여행과 파티를 즐길 여름을 갖게 된 것이다.

경로 덕분에 이 스턴트는 두 번이나 지역 뉴스가 되었다. 일반적인 미디어 위치가 아니라 각 선수의 홈 경기장 앞을 지나갔기 때문이다.

속도가 핵심이었다. 대표팀 명단 발표 후 일주일 안에, 대회 개막 휘슬이 울리기 전에 기획되고 선보였다.

이는 하나의 스턴트를 위해 새로운 톤을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위로드가 이미 확립한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목소리를 확장한 것이었다.

반응형 옥외광고는 브랜드의 제품이 뉴스에 진정으로 부합할 때 효과가 있다. 휴가로 유명하면서도 합류할 대표팀이 없는 두 축구선수는 바로 위로드의 고객이다.

이동식 광고판은 유로 개막전을 앞두고 맨체스터와 런던에서 운영되었다. 위로드는 같은 달 맨체스터에서 별도의 'Beat This Billboard' 챌린지를 진행하며 시대정신을 앞세운 옥외광고 접근을 이어갔다. 이 스턴트에 대한 결과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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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eRoad Invites Jack Grealish and James Maddison to Their Holiday Squad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