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출발하는 델타의 133개 목적지와 'New York Is Go' 플랫폼을, 싱글들이 실제로 이용하고 공유할 만한 무언가로 알리는 것.
아이디어
에펠탑, 네덜란드 튤립, 전화 부스 등 9개 여행지 배경을 그린 브루클린 벽면으로, 싱글들이 뉴욕을 떠나지 않고도 여행 셀카를 찍을 수 있게 했다.
작동 방식
윌리엄스버그 와이스 애비뉴의 벽화는 앤드루 레이가 그렸고, 스모가스버그의 두 번째 벽면은 Hide Your Kids가 그렸다('Go Where Your Food Is From'). 6월 17일에는 틴더와 함께 싱글 이벤트를 열어 전문 프로필 사진을 제공했으며, 2017년 여름 내내 전시되었다.
성과
이 벽면은 인사이트를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들었다. 조사에 따르면 여성 74%, 남성 62%가 여행 관심사를 공유하는 파트너를 원했고, 벽화는 그런 사진을 무료로 찍을 수 있게 해주었다. LBB는 매치나 예약 수치를 보도하지 않았다.
배경
2017년 6월, 델타는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의 와이스 애비뉴에 데이팅을 위한 익살스러운 조력자로서 그린 벽면을 공개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에펠탑, 런던 전화 부스, 네덜란드 튤립 앞에서 그 흔치 않은 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오리 입술만 하지 말아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앤드루 레이가 벽면에 그림을 더했으며, 이 벽면은 호놀룰루, 파리, 로스앤젤레스, 피사, 런던, 멕시코시티, 암스테르담, 모스크바, 취리히 등 9개 목적지를 표현해, 델타가 뉴욕시에서 출발하는 어떤 항공사보다 많은 목적지로 운항한다는 점을 기념했다.
인사이트는 뉴욕 온라인 데이팅 현장을 살펴보며 여행 사진이 압도적으로 두드러진다는 점을 발견하고, 싱글 대상 조사로 이를 확인하면서 나왔다. 남성 62%, 여성 74%가 여행 관심사를 공유하는 파트너를 원했고, 싱글 2명 중 1명은 여행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라고 답했으며, 3명 중 1명은 2017년 여행을 최우선 순위로 꼽았고, 57%는 1년에 최소 한 번 휴가를 떠난다고 답했다.
델타는 브루클린 스모가스버그 한가운데에 일러스트레이터 Hide Your Kids가 그린 두 번째 벽면도 의뢰해 사람들에게 'Go Where Your Food Is From'을 권했다. 두 벽면은 델타의 'New York Is Go'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여름 내내 세워져 있었으며, 이는 뉴욕에서 출발하는 델타의 133개 목적지와 사실상 뉴욕시 1위 항공사라는 지위를 기념하는 것이었다.
통하는 이유
여행 셀카는 뉴욕 데이팅 프로필의 화폐였기에, 이 벽면은 단순한 광고가 아니라 실질적인 효용을 제공했다.
싱글 조사에서 여성 74%, 남성 62%가 여행을 공유하는 파트너를 원한다는 점이 프로필 사진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한 벽면에 담긴 9개 목적지는 뉴욕에서 출발하는 델타의 133개 노선이 지닌 폭을 보여주었다.
틴더와 협업해 전문 프로필 사진을 제공한 것은 이 농담을 실제 서비스로 확장시켰다.
배울 점
최고의 옥외 광고는 사용자의 실제 문제를 해결한다. 가짜 에펠탑 배경이 공유된 것은 사람들의 프로필을 실제로 개선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
벽면은 델타의 'New York Is Go'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2017년 여름 내내 세워져 있었다. 2017년 6월 17일 델타는 틴더와 협업해 싱글 중심 이벤트를 열고, 사람들이 벽화 앞에서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다. LBB의 보도에는 매치나 예약에 관한 후속 수치가 없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elta Air Lines Gives NYC Singles A Tinder Profile Boost With 'Delta Dating Wall'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