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노스캐롤라이나 방문(For Real, Visit NC)' 플랫폼의 일환으로, 뉴욕 사람들이 매일 보는 인공적인 색깔을 10월과 11월에 진짜 단풍을 보러 여행할 이유로 재구성하는 것.
아이디어
뉴욕 전역에 붙인 투명한 나뭇잎 모양 자석과 스티커를 통해 도시의 인공적인 색깔이 노스캐롤라이나의 진짜 가을 단풍처럼 보이게 한다.
작동 방식
뉴욕과 시카고 전역의 나뭇잎 모양 투명 자석과 스티커, 맨해튼 다운타운에서 촬영한 60초 광고로 포스터 뒤의 색깔(벽돌 건물, 택시, 보도, 도로 표지판)을 보여주고, 행인 반응 소재를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며, 11월까지 산에서 해안으로 이어지는 단풍을 따라간다.
성과
2024년 늦여름부터 시작되는 더 큰 규모의 캠페인에 재사용할 소재; 보고된 결과 수치는 없음.
배경
2023년 10월, 노스캐롤라이나 관광청과 전속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루콰이어는 '진짜 가을 색깔(For Real Fall Colors)'을 선보였다. 이 옥외 광고 아이디어는 뉴욕 전역에 투명한 나뭇잎 모양 자석과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벽돌 건물부터 택시, 보도, 도로 표지판까지 도시가 이미 색을 드러내는 모든 곳에 배치했다.
핵심은 뉴욕의 인공적인 색깔을 활용해, 매년 가을 수백만 명이 블루리지 파크웨이와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을 찾을 때 노스캐롤라이나가 선사하는 자연의 색깔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크리에이티브 총괄 글렌 힐진저는 에이전시가 뉴욕 사람들이 익숙한 인공적인 색깔을 문자 그대로 재구성해, 노스캐롤라이나의 진짜 색깔을 보도록 영감을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맨해튼 다운타운에서 촬영한 60초 광고가 설치물과 함께 공개되어 포스터 뒤로 보이는 가을 색깔을 담아냈으며, 행인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과 사진 소재는 소셜 미디어에 게시되었다. 가을 단풍이 산에서 해안으로 주 전역을 이동하는 동안, 루콰이어는 11월까지 경치 좋은 여행 옵션을 계속 제공했고, 2024년 늦여름부터 시작되는 더 큰 규모의 캠페인에 이 소재들을 재사용할 계획을 세웠다.
효과적인 이유
매체가 곧 메시지다: 투명한 나뭇잎 하나가 도시의 노란 택시를 진짜 단풍의 증거로 바꾼다.
뉴욕의 광고 소음과 경쟁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거리에 주석을 다는 것은 적은 비용으로 두 번째 시선을 끌어낸다.
나뭇잎을 발견한 뉴욕 사람들의 반응 영상은 하나의 설치물을 공유 가능한 사회적 증거로 확장한다.
색깔의 이동을 여행 시기와 연결함으로써, 캠페인은 산에서 해안까지 이어질 자연스러운 이유를 갖게 된다.
시사점
당신의 풍경을 도시로 가져오지 말라 — 도시가 이미 가진 것을 재구성하면 펀치라인이 더 강하게 와닿는다.
그 이후
이 캠페인은 2023년 단풍 시즌을 거쳐 11월까지 진행되었으며, 2024년 늦여름부터 시작되는 더 큰 규모의 캠페인에 소재를 재사용할 계획이 있었다. 보고된 결과 수치는 없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Experience Real Fall Colours in Visit North Carolina Tourism Spot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