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명한 여행지로 가는 길에 대부분 건너뛰는 지역을, 에어뉴질랜드, 페이스북, 플라이트 센터, 노스랜드 NZ와 함께 진행한 8주 캠페인으로 호주인들에게 판매하는 것.
아이디어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카우리 나무인 타네 마후타를 거대한 수작업 벽화로 그려 옥외 광고 여정을 시작한다 — 그 멜버른 모퉁이에서는 처음 있는 일
작동 방식
뉴질랜드 출신 예술가 모니크 바넷이 라 트로브와 스완스턴 거리에 타네 마후타를 그렸다. 버스, 트램 랩핑, 기차역, 가로 시설물, 빌보드가 베이 오브 아일랜즈에서 케이프 레잉가까지 이어지는 노스랜드 장면을 연속형과 독립형으로 함께 실었으며, 페이스북도 병행했다. 에어뉴질랜드는 멜버른에서 케리케리로 가는 특가 항공권을 추가했다.
성과
노스랜드 지역 홍보를 뒷받침하며 멜버른 옥외 광고와 페이스북에서 8주간 진행되었다. 성과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배경
2017년 2월, 뉴질랜드 관광청은 '노스랜드에서는 매일이 다른 여정'이라는 슬로건으로 노스랜드 지역을 멜버른 CBD에 선보였다. TBWA\시드니가 진행한 옥외 광고 캠페인이었다. 중심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카우리 나무이자 '숲의 군주'인 타네 마후타를 뉴질랜드 출신 예술가 모니크 바넷이 라 트로브와 스완스턴 거리 모퉁이에 그린 맞춤형 거리 예술 벽화가 있었으며, 이는 그 장소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벽화를 중심으로 8주 캠페인은 버스, 트램 랩핑, 기차역, 가로 시설물, 빌보드를 베이 오브 아일랜즈와 케이프 레잉가의 노스랜드 이미지로 장식했으며, 연속형과 독립형 배치를 혼합해 지역의 다채로움을 보여주었고 페이스북도 병행했다. 뉴질랜드 관광청의 토니 손더스는 노스랜드와 베이 오브 아일랜즈를 호주인들을 위한 숨은 보석의 보고라고 불렀다. 에어뉴질랜드는 멜버른에서 케리케리로 가는 특별 특가 항공권으로 지원했고, 당시 최신 안전 영상도 이 지역을 둘러보았다.
캠페인은 에어뉴질랜드, 페이스북, 플라이트 센터, 노스랜드 NZ와 함께 진행되었다. 성과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수작업 벽화는 인쇄된 빌보드가 얻을 수 없는 관심을 끈다 — 현장에서 만들어지고, 그 벽만을 위한 것이며, 그 모퉁이에서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타네 마후타는 한 장의 이미지로 지역의 이야기를 담는다: 고대적이고, 거대하며, 호주의 도시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연속형 배치는 통근을 슬로건이 약속하는 '다른 여정'으로 바꾸어, 예약 전에 여행을 미리 연습하게 한다.
홍보를 에어뉴질랜드 항공권 및 안전 영상과 결합함으로써 노스랜드를 보는 것과 그곳으로 비행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좁힌다.
시사점
하나의 수작업 랜드마크가 전체 대중교통 네트워크에 사진 찍을 가치가 있는 중심점을 제공한다.
그 이후
8주 캠페인은 2017년 2월부터 멜버른 옥외 광고와 페이스북에서 진행되었으며 에어뉴질랜드 특가 항공권의 지원을 받았다. 성과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ourism New Zealand Launches Unique Northland Campaign in Melbourne's CBD via TBWA Sydney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