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출시는 단순한 발표가 아니라 생태계가 되어가고 있었다. 바셀린은 마드리드에서 체험, 영향력, 리테일, 콘텐츠가 브랜드 구축과 전환을 위한 하나의 도구로 작동하기를 원했다.
아이디어
한 거리 위의 하나의 소비자 여정: 대형 배너가 리테일 파트너 매장 위의 팝업을 마주 보게 배치되어, 인지가 곧 구매를 만나도록 했다.
작동 방식
마드리드의 주요 거리 중 한 곳을 이틀간 점거했다. Gluta-Hya와 특허받은 GlutaGlow 기술을 선보이는 몰입형 Goya 36 팝업, 리테일 파트너 매장 위의 대형 야외 배너, 구매자에게 독점 브랜드 병을 제공하는 Primor와 Druni의 액티베이션, 공간 내부의 바우처와 QR 코드, 그리고 하나의 콜 투 액션 아래 콘텐츠를 게시한 95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있었다.
성과
이틀간 3,500명 이상이 방문했고, 방문객들이 올린 소셜 게시물이 350건 이상이었으며, 액티베이션 기간 동안 바셀린의 인스타그램은 21%, 틱톡은 16% 성장했다.
배경
2026년 중반, 바셀린은 오길비 스페인과 함께 Gluta-Hya Serum Burst Lotion과 Gluta-Hya Lip Serum Gloss의 출시를 단순한 발표가 아닌 생태계로 다루었으며, 이는 얼굴 스킨케어의 코드를 전신 케어에 적용하는 바디 스킨화(body-skinification) 트렌드를 중심으로 구축되었다.
이틀간 마드리드의 주요 거리 중 한 곳이 바셀린의 점거 공간이 되었다. 대형 야외 배너가 주요 리테일 파트너 매장 위에 걸려, 새 Gluta-Hya 라인과 특허받은 GlutaGlow 기술을 위한 체험형 팝업으로 탈바꿈한 Goya 36의 공간을 마주 보게 했다. Primor와 Druni 매장 안에서는 구매 스테이션이 운영되어 구매자들이 독점 브랜드 병을 받았고, 팝업 내부의 바우처와 QR 코드가 여정을 결제까지 이어지게 했다.
3,500명 이상이 방문했고, 95명 이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하나의 통일된 콜 투 액션 아래 경험을 기록하여 350건 이상의 소셜 게시물을 만들어냈다. 액티베이션 기간 동안 바셀린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21%, 틱톡은 16% 성장했으며, LBB는 이를 출시가 체험, 영향력, 리테일, 콘텐츠가 더 이상 별개의 영역이 아닌 통합된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로 읽었다.
성공 요인
물리적 근접성이 연결을 만들어냈다. 배너가 팝업을 마주 보고 매장 위에 걸려 있었기에, 호기심에서 구매까지의 경로는 몇 걸음에 불과했다.
크리에이터들은 이틀간의 이벤트에 무한한 미디어 꼬리를 달아주었고, 하나의 공유된 콜 투 액션이 그들의 게시물이 같은 이야기를 하도록 유지했다.
독점 병을 활용한 리테일 액티베이션은 출시의 순간을 나중이 아닌 지금 구매할 이유로 바꾸어 놓았다.
시사점
출구가 계산대로 이어질 때 출시는 더 이상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다. 미디어, 팝업, 크리에이터를 같은 코너로 향하게 하면 전환은 군중을 따라온다.
그 이후
2026년 7월 보도 시점까지, 이틀간의 액티베이션은 배너, 팝업, 리테일 독점 제품, 바우처로 이루어진 전환 경로와 함께 마무리되었으며, LBB는 이를 출시를 플랫폼으로 삼는 템플릿으로 제시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How Vaseline Turned a Product Launch Into an Ecosystem of Experience, Retail and Influence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