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 Islands Nice' 캠페인을 개정하여 방문객에게 버진아일랜드 주민의 생활 방식과 제공되는 문화적 경험을 보여주는 것.
아이디어
관광 광고를 섬 주민들과 함께 만들기: 현지 제작진, 소품, 사운드, 현지 아티스트의 목소리를 활용하고 실제 인물들을 3주간 따라가며 촬영.
실행 방식
크리에이티브를 담당한 JWT는 버진아일랜드 제작사 FilmVI와 협업하여 개발 예산의 80퍼센트 이상을 해당 지역에서 지출하고 100명 이상의 섬 내 출연진과 제작진을 고용했다. 제작은 자연광을 사용하고 현지 출연진을 3주간 따라가며 진솔한 반응을 담아냈으며, 버진아일랜드 아티스트 'Pressure Busspipe'가 TV 앤섬의 목소리를 맡았다. 작업물은 TV 광고 3편, 디지털 영상 16편, 인쇄 광고 10편 이상으로 구성된다.
성과
출처에는 관광이나 판매 결과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관광청장 Beverly Nicholson-Doty는 이 광고들이 목적지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데 더 깊이 들어간다고 말했고, 현지 공동 연출가 Dwight Winston은 이번 선정을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라고 표현했다.
배경
2017년 8월 3일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관광청은 'Virgin Islands Nice' 캠페인의 새로운 단계인 'Real Nice'를 선보였다. 광고 대행사인 J. Walter Thompson은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을 담당하고 현지 기업 FilmVI와 협력했다.
이 캠페인은 음식, 문화, 사람,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방문객에게 버진아일랜드 주민의 생활 방식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개발 예산의 80퍼센트 이상이 해당 지역에서 지출되어 100명 이상의 현지 출연진과 제작진, 의상, 소품, 장비에 사용되었다. 모든 조명은 자연광이었고 제작진은 3주간 현지 출연진을 따라갔다. 결과물은 TV 광고 3편('State of Mind', 'Live How We Live', 'Free To Explore'), 디지털 영상 16편, 인쇄 광고 10편 이상이었으며, 현지 아티스트 Pressure Busspipe의 내레이션과 음악이 사용되었다.
효과적인 이유
한 지역의 주민과 제작진은 '진짜' 목적지임을 보여주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증거다.
개발 예산의 80퍼센트 이상이 해당 지역에서 지출되었다.
관광청장은 'real nice'가 버진아일랜드 주민에게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긍정적인 느낌이라고 말했다.
시사점
제작 예산을 목적지 내에서 지출하면 진정성이 광고 문구의 주장에서 광고가 만들어진 방식에 관한 사실로 바뀐다.
그 이후
출시 발표를 담은 LBB 보도는 캠페인에 대한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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