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상황이 관리되는 가운데, 관광창조경제부는 인도네시아 관광 재개를 시작하는 첫 캠페인을 팬데믹 한복판에서 #DiIndonesiaAja 방향 아래 국내 여행자를 대상으로 선보이고자 했으며, 동시에 청결, 건강, 안전, 사회적 거리두기를 알리고자 했다.
아이디어
춤꾼, 장인, 동물 등 나라 전체를 동작 중간에 멈춰 세우고, 리깅과 와이어로 정지시켜 영화 자체가 멈춰서 기다리는 인도네시아가 되게 한다.
작동 방식
감독 Sim F는 3주에 걸쳐 발리, 바뉴왕이, 족자카르타, 빈탄에서 엄격한 코로나19 방역 수칙 아래 촬영했으며, 출연진에게 동작 중간에 정지하도록 지시하고 소품을 블루 박스와 와이어로 고정한 뒤 후반 작업에서 제거했다. 카메라는 멈춰 있는 장면들을 지나며 팬하여 3D 효과를 만들고, CG 동물과 새를 더했다. 이 영화는 야생동물, 문화유산, 음식, 공예, 숨은 명소, 환대를 보여주며 디지털 및 소셜 채널에서 #DiIndonesiaAja 해시태그와 함께 상영된다.
성과
관광 재개를 시작하기 위해 부처가 선보인 첫 영화로, 디지털과 소셜을 통해 #DiIndonesiaAja와 #wonderfulindonesia 메시지를 전했다. 국내 여행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출처는 조회수나 예약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배경
2021년 3월, 인도네시아 관광 산업은 1,300만 명의 생계가 걸린 채 정지 상태에 있었다. 관광창조경제부는 재개를 겨냥한 첫 캠페인으로 답했다. 국내 여행자들이 '재발견되기를 기다려온 나라'를 탐험하도록 권하는 원더풀 인도네시아 영화로, #DiIndonesiaAja 기치 아래 진행되었다.
감독 Sim F의 연출은 이 정지를 문자 그대로 구현했다. 발리, 바뉴왕이, 족자카르타, 빈탄 네 곳에서 3주에 걸쳐 엄격한 코로나19 방역 수칙 아래 촬영하며, 출연진은 동작 중간에 정지하도록 지시받았고 소품은 블루 박스와 와이어로 제자리에 고정된 뒤 후반 작업에서 제거되었다. 카메라는 움직이지 않는 장면들을 지나며 팬하여 나라 전체가 숨을 멈춘 듯 보이는 3D 효과를 만들었고, CG로 동물과 새를 화면에 더했다.
멈춰 있는 세계는 비어 있지 않고 가득 차 있다. 야생동물과 생물다양성, 문화유산, 음식, 공예와 수공예품, 숨은 명소, 대대로 전해 내려온 구전 역사, 인도네시아의 환대가 청결, 건강, 안전, 사회적 거리두기 메시지와 함께 담겼다. 부처의 마르티니 파함 국장은 목표를 '정상으로 돌아오면' 인도네시아인들이 해외 목적지 대신 고향을 선택하게 만들 만큼 강한 향수로 규정했고, M&C Saatchi 인도네시아의 아니시 다랴니 CEO는 브랜드를 살려두고 관광으로 생계를 잇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왜 통하는가
멈춘 프레임은 팬데믹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기법과 상황이 같은 이미지이므로 은유에 설명이 필요 없다.
동작 중간을 멈추는 것은 흔한 관광 몽타주를 기대감으로 바꾼다. 멈춰 선 모든 춤꾼과 파도는 곧 다가올 움직임을 약속한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아래 국내에서 촬영한 것은 영화 자체가 전하는 안전 여행 메시지의 실증이 되게 했다.
국내 여행자를 먼저 겨냥한 것은 부처의 재개 순서와 맞았다. 국제 여행이 돌아오기 전에 국내 수요를 다시 세우는 것이다.
시사점
제품을 이용할 수 없을 때는 부재 자체를 이미지로 만들어라. 축하 도중 멈춰 선 나라는 열린 관광지를 보여주는 어떤 몽타주보다도 절실하게 '당신을 기다린다'고 말한다.
그 후
이 영화는 부처의 첫 재개 캠페인으로서 #DiIndonesiaAja 해시태그와 함께 디지털 및 소셜 채널에서 상영되었다. 출처 기사는 조회수, 반응, 예약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ourism Campaign Freezes Time to Invite You to Explore 'Wonderful Indonesia'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