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가 휴가철 할 일 목록이 아니라는 인식을 바꾸고, 그곳 여행이 얼마나 장대하면서도 얼마나 손쉬운지 보여주되 관광업계의 상투적인 표현은 피하는 것.

실제 가족이 북아일랜드 명소에서 장대한 재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뒤 '불과 이틀 전만 해도…'로 전환한다 — 같은 가족이 소파에서 지루해하고 있다. 장대함은 한 걸음만 떨어져 있다

실제 5인 가족이 마블 아치 동굴과 렛츠 고 하이드로에서 노는 모습을 빠른 컷으로 담은 TVC에 북아일랜드 출신의 더 재패니즈 팝스타스의 'Let Go'를 얹었다. 명소를 착시 원근법으로 담은 이미지가 같은 아이디어를 인쇄물과 OOH로 이어갔다. TV, 소셜, 디지털, 라디오, 인쇄물 전반에 걸쳐 집행됐다.

출처에 수치화된 결과는 없음; BBDO가 이 사업을 수주한 이후 첫 대형 캠페인으로, 새로운 'Embrace a Giant Spirit' 브랜드를 모든 채널에서 동시에 구현했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북아일랜드는 제공하는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휴가철 할 일 목록의 최상위에 있지 않았다. 투어리즘 노던 아일랜드는 2020년 초 새로운 'Embrace a Giant Spirit' 브랜드를 출범시켰고, 새로 수주한 에이전시 BBDO 더블린은 정확한 행동 통찰에 기반해 첫 대형 캠페인을 만들었다: 지루한 주말과 장대한 주말 사이의 격차는 거리가 아니라 결정이다.

벤 클리퍼드와 커크 배넌이 글과 아트 디렉션을 맡고 사내에서 제작한 TVC는 실제 5인 가족이 마블 아치 동굴과 렛츠 고 하이드로처럼 다양한 명소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을 따라간다 — 북아일랜드의 하우스 음악 개척자 더 재패니즈 팝스타스의 'Let Go'에 맞춰 빠르게 이어지는 컷들. 그러다 속도가 느려지고 화면에 '불과 이틀 전만 해도…'라는 자막이 뜬다: 같은 가족이 집에서 축 처져 있고, 아빠가 '다음 주에 뭐 하는 거 있어?'라고 묻는다.

옥외와 인쇄물은 상징적인 명소를 착시 원근법으로 담은 이미지를 통해 같은 생각을 밀어붙였고, 계정 디렉터 케이티 커닝햄은 전략을 분명히 했다: 흔한 관광업계의 상투적인 표현을 건너뛰고 실제 가족이 차로 한 시간 남짓 거리에서 장대한 재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라는 것. 캠페인은 소셜, 디지털, 라디오, 인쇄물, OOH, TVC 전반에 걸쳐 집행됐으며, 그 뒤를 받쳐 더 세분화된 타깃 활동이 계획되어 있었다.

반전 구조가 관성(inertia)을 악역으로 만든다 — 관객은 소파 장면을 관광 브로슈어의 약속이 아니라 자신의 주말로 인식한다.

실제 가족을 캐스팅하고 실제 명소에서 촬영한 것이 '얼마나 손쉬운지'라는 주장을 정직하게 유지한다: 연출된 화려함 없이, 그저 차로 한 시간 거리.

더 재패니즈 팝스타스를 사용한 것은 지역적 자부심을 사운드트랙에 녹여, 북아일랜드의 역량으로 '장대함'이라는 주장을 조용히 입증한다.

아이디어는 채널 전반으로 확장된다: 착시 원근법 OOH는 '가깝고 장대함'을 단일 이미지로 압축한다.

가까운 목적지로 가는 데 장애물은 거리가 아니라 관성이다 — 명소를 나열하는 대신 소파에서 모험으로 가는 작은 한 걸음을 극화하라.

캠페인은 2020년 9월 BBDO 더블린의 투어리즘 NI를 위한 첫 대형 작업으로 시작됐으며, 조직의 다른 세그먼트를 겨냥한 추가 활동이 발표되었다; 출처는 성과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BBDO Dublin Turns a A Step into a Giant Adventure with Tourism Northern Ireland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