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OOH, 오디오, 디지털, 소셜, PR 전반에 걸쳐 여행자란 어디든 가는 사람이라는 입장으로 One Key를 런칭하는 것.

인간의 얼굴이 전혀 없는 여행자들의 세계: 수하물이 모든 캐릭터를 담당하며, 'The Goonies'의 'Fratelli Chase'가 배경음악으로 흐른다

Somesuch의 김 게리그가 연출하고 에마누엘 루베스키가 촬영감독으로 참여해, 발표 자료가 그녀의 시그니처라 부르는 정직함과 위트를 담아냈다. OOH와 디지털을 위한 캠페인 사진은 혼합된 재현, 추상성, 운동감을 통해 일상적인 여행을 목적지 여행과 나란히 같은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출처는 결과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이 필름은 회원이 세 개의 여행 브랜드 전반에서 리워드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위한 멀티채널 런칭 — 필름, OOH, 오디오, 디지털, 소셜, PR — 의 중심이 되었다.

2023년 7월 18일 익스피디아 그룹은 여행 업계에서 가장 유연한 로열티 프로그램이라고 내세운 One Key를 발표했다. 회원은 익스피디아, Hotels.com, Vrbo 전반에서 리워드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회원 할인과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를 런칭하기 위해 W+K 포틀랜드는 Somesuch의 김 게리그 감독과 손잡고 'The Travelers'를 만들었다. 이 찬가 같은 필름은 인간의 얼굴을 한 번도 보여주지 않으면서 여행과 여행자들의 온 세계를 보여준다. 수하물이 사람을 대신해 그들이 누구인지, 어디로 갈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필름은 The Goonies에 삽입된 곡 'Fratelli Chase'로 리듬을 탄다. 그리고 여행의 고점과 저점, 예상치 못한 반전을 정직하게 묘사한다. 자연광을 혁신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인정받는 에마누엘 루베스키가 촬영감독을 맡았다.

필름과 함께 진행된 캠페인 사진은 흥미로운 시점, 재현과 추상성의 혼합, 운동감에 뿌리를 두고 일상적인 여행을 목적지 여행과 동등한 고려 대상으로 끌어올렸다.

얼굴을 배제하는 장치는 이 필름을 누구에 관한 것으로 만든다. 모든 시청자가 자신을 투영할 수 있으며, 그것이 세 브랜드에 걸친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수하물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함으로써 평범한 여행도 버킷리스트 여행과 같은 경외감을 받을 가치가 있는 것으로 재구성하며, 이는 '여행자란 어디든 가는 사람'이라는 One Key의 입장과 맞닿는다.

김 게리그 연출, 에마누엘 루베스키 촬영, Goonies 음악 삽입으로 구성된 제작진 라인업은 포인트 설명이 아닌 브랜드 규모의 런칭임을 보여준다.

제품이 포인트 메커니즘일 때는 그것이 가능하게 하는 정체성을 팔아라. '여행자'를 모두를 포괄할 만큼 넓게 정의하면 로열티 제도가 문화적 선언이 된다.

출처는 2023년 7월 18일의 런칭 발표 자료이며, 회원 가입, 예약, 캠페인 성과 수치는 보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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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Kim Gehrig Takes Luggage on a Legendary Adventure in Expedia's One Key Campaig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