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먼트 스퀘어는 유동 인구가 많은 더블린의 신규 개발 지역이지만, 그곳의 새 테스코 익스프레스는 찾기 조금 어려운 곳에 있었습니다. 매장은 동네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되 지루하지 않게 알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아이디어
프로젝터와 키보드를 잡은 카피라이터를 갖춘 48시트 빌보드로, 지나가는 개인에게 실시간으로 맞춤 메시지를 타이핑해 전달하는 것입니다.
작동 방식
BBH 더블린은 전통적인 48시트 포스터 지면을 활용해 그 위에 투사했고, 카피라이터가 키보드를 맡아 예상치 못한 행인들에게 각각 인근 매장을 가리키는 맞춤형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 지면은 펍과 테이크아웃 음식점 등 다른 지역 사업체들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샘 캐런, 오브리 오코넬, 데이비드 키, 제작: 알고리즘.
성과
자료에는 측정 지표가 보고되지 않습니다. 이 지면은 길찾기 문제를 사람 규모의 연속 즉흥 퍼포먼스로 바꾸어, 매장이 갑자기 떨어진 곳이 아니라 동네의 일부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배경
테스코는 더블린의 역사적이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신규 개발지인 찰먼트 스퀘어에 새 매장을 열었지만, 그 매장은 외진 곳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테스코 아일랜드와 BBH 더블린은 또 하나의 방향 안내 포스터 대신, 동네 사람들과 한 번에 한 명씩 대화할 수 있는 미디어를 만들었습니다.
형식은 전통적인 48시트 빌보드를 프로젝터로 변형하고, 카피라이터가 키보드 앞에 실시간으로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 누구에게나 개인 맞춤으로 제작된 맞춤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지면에 나타났고, 각 메시지는 인근 테스코 익스프레스로 가는 길을 가리켰습니다.
이 지면은 유동 인구 유도 이상의 일을 했습니다. 지역 펍과 테이크아웃 음식점을 소개하며 공동체에서의 그들의 위치를 인정했습니다. BBH 더블린 크리에이티브 리드 샘 캐런은 "어떤 것이 기능적이고 부지런하다고 해서 지루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왜 통하는가
실시간 사람의 타이핑은 옥외 지면을 일대일처럼 느껴지게 만듭니다. 이는 행인들이 예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역 펍과 테이크아웃 음식점에 경의를 표한 것은 새 매장을 그냥 던져 넣는 대신 공동체와 연결시켰습니다.
포스터 지면 하나와 프로젝터 하나는 끝없이 반복 가능합니다. 단일 설치로 무한한 맞춤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인 브리프, 즉 '우리는 찾기 어렵다'는 것은 매체가 모든 사람이 아니라 한 번에 한 사람과 대화할 때 주목을 얻습니다.
그 이후
매장은 투사된 메시지가 위치를 알리는 가운데 찰먼트 스퀘어에 문을 열었으며, 자료에는 판매 데이터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BBH Dublin Helps Tesco Greet the Whole Neighbourhood One by One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