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유니언역에서 열린 TD 뱅크의 연말 시즌 액티베이션으로, '캐나다인의 일상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방식으로 혁신한다'는 TD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기획이었다.
아이디어
실행된 TD 직원 아이디어 하나당 하나씩, 총 1만 개의 개별 반짝임으로 이루어진 LED 구조물로, 방문객이 팔을 움직이면 오케스트라 섹션을 실시간으로 지휘할 수 있다.
작동 방식
11월 27일부터 1월 4일까지 유니언역에서 운영된 이 구조물은 방문객의 존재에 반응하는 세 단계로 구성되었다. 수동적 반짝임, 구조물 아래를 지나는 사람을 따라가는 조명, 그리고 누군가 플랫폼 위에 서면 작동하는 '오케스트라 모드'로, 팔 동작이 서로 다른 오케스트라 섹션을 촉발해 실시간으로 맥동하고 춤추게 한다. 소셜 자산은 12월 12일, 온라인 영상은 12월 23일에 공개되어 이 액티베이션을 실체적인 TD 혁신 사례와 연결했다.
성과
1만 개의 반짝임은 TD 직원들이 제안한 1만 개의 아이디어를 상징하며, 회사 측은 이 아이디어들이 고객의 뱅킹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실행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를 통해 4,800만 건 이상의 고객 상호작용이 개선되었으며, 이 액티베이션은 그 수치를 연말 시즌 동안 누구나 참여 가능한 형태로 대중에게 전달했다.
배경
연말을 맞아 TD 뱅크는 토론토 유니언역에서 '이노베이션 라이츠(Innovation Lights)'를 선보였다. 1만 개의 개별 반짝임으로 이루어진 LED 조명 구조물로, 각 반짝임은 TD 직원들이 제안한 1만 개의 아이디어 중 하나를 나타내며, 은행 측은 이 아이디어들이 고객의 뱅킹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실행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개선된 고객 상호작용은 4,800만 건 이상으로 집계된다.
이 설치물은 방문객의 존재 여부에 따라 촉발되는 세 단계로 인터랙티브하게 작동한다. 수동적 반짝임, 구조물 아래를 지나는 사람을 따라가는 조명, 그리고 누군가 플랫폼 위에 서면 지휘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모드'로, 팔의 움직임이 서로 다른 오케스트라 섹션을 촉발해 실시간으로 맥동하고 춤추며, 각 섹션의 음량은 오르내리지만 조화는 유지된다.
오길비는 이 인터랙티브 요소 자체를 메시지로 설계했다. TD의 혁신 접근 방식은 캐나다인의 필요와 행동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그들의 일상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 액티베이션은 11월 27일부터 1월 4일까지 운영되었으며, 12월 12일부터의 소셜 자산과 12월 23일부터의 온라인 영상이 이 액티베이션을 소개하고 실체적인 TD 혁신 사례와 연결했다.
효과적인 이유
'우리는 혁신한다'는 주장은 보통 눈에 보이지 않는다. 아이디어 하나에 조명 하나를 대응시키면 내부 지표가 대중적으로 셀 수 있게 된다.
방문객이 팔을 움직여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행위는 캠페인의 핵심을 실천으로 옮긴다. 기술이 인간의 행동에 실시간으로 반응한다는 점이다.
유니언역의 통근 유동인구는 연말 시즌 내내 이 액티베이션에 상시 관객을 제공했으며, 티켓도 필요 없었다.
세 단계 설계 덕분에 이 구조물은 무시당할 때도(수동적 반짝임) 제 역할을 하고, 지나가는 이에게 보상을 주며, 참여를 선택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만든다.
시사점
내부 통계를 물리적 형태로 전환하면 추상적인 약속에 실체가 생긴다. 아이디어 하나당 반짝임 하나는 '우리는 혁신한다'를 셀 수 있게 만들고, 여기서는 더 나아가 참여 가능하게 만든다.
그 이후
이 액티베이션은 11월 27일부터 1월 4일까지 유니언역에서 운영되었으며, 12월 12일부터 공개된 소셜 자산과 12월 23일부터 공개된 온라인 영상이 이 설치물을 구체적인 TD 혁신 사례 및 은행 측이 직원 아이디어 덕분이라고 밝히는 4,800만 건의 개선된 고객 상호작용과 연결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D Switches on 10,000 Ideas at Union Station with 'Innovation Lights' Holiday Campaig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