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잘 알려진 은행은 새로운 모바일 결제 기능을 기술 혁신과 고전적 오락에 대한 애정으로 정의되는 타깃 그룹에게 즐겁게 느껴지도록 만들어야 했다.
아이디어
근육질 거인이 Facebook Messenger에 산다. 그의 서비스를 예약하면 친구에게 미납된 빚을 상기시켜 준다. 필요하다면 벽을 부수고서라도.
작동 방식
사용자는 Messenger 챗봇을 통해 거인에게 접근해 서비스를 예약하고 수많은 개인화 공유 영상 중 하나를 만든다. 감독 Harald Zwart의 50초 웹 필름과 Facebook 및 온라인 포맷은 2017년 2월부터 시작되었고, 여름에는 영화관, TV, 인쇄 매체로 확장되었다.
성과
Jung von Matt의 Till Eckel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스토리텔링과 새로운 기술적 가능성을 결합했으며, 사용자들이 서로에게 개인화된 독촉을 보내며 Kwitt의 역할, 즉 빚 청산을 직접 보여줄 수 있게 했다.
배경
LBB는 2017-02-16에 Sparkasse가—해당 매체가 독일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잘 알려진 은행이라고 묘사한—Jung von Matt/Spree의 모바일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캠페인은 한 휴대폰에서 다른 휴대폰으로 돈을 보내는 앱 기능 'Kwitt'를 홍보한다. 캠페인의 주인공은 근육질 거인이다.
사용자는 Facebook Messenger 챗봇을 통해 그에게 연락해 서비스를 예약하고 수많은 개인화 영상 중 하나를 만든다. 예를 들어 근육남이 친구에게 미납된 빚을 목소리로 상기시키고, 그러기 위해 벽을 부수기도 한다. Deutscher Sparkassen- und Giroverband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Silke Lehm은 타깃 그룹의 세계가 '기술 혁신과 오락에 대한 애정으로 특징지어진다'고 말했고, Jung von Matt/Spree의 Till Eckel은 이 캠페인이 '스토리텔링과 새로운 기술적 가능성을 결합하는 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캠페인은 2017년 2월부터 Harald Zwart가 연출한 50초 웹 필름과 사용자를 챗봇 및 Kwitt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캠페인 웹사이트로 안내하는 Facebook 및 온라인 포맷으로 시작되었다. 여름 동안 거인은 영화관, TV 광고 시간대, 인쇄 매체로 옮겨갔다.
왜 통했는가
Messenger 챗봇은 2017년의 신기한 채널이었기에, 매체 자체가 전통적인 은행에게 '기술 혁신' 메시지를 전달했다.
개인화된 빚 독촉 영상은 모든 사용자에게 공유 가능한 결과물을 제공했고, 인지도는 결제가 그러하듯 정확히 사람 대 사람으로 퍼졌다.
터무니없는 거인을 캐스팅함으로써 친구에게 돈을 갚으라고 요청하는 어색한 사회적 상황이 불편함 대신 즐거움이 되었다.
시사점
사용자를 스펙터클의 수혜자로 만들어 결제 기능을 보여주라. 개인화된 공유 영상은 제품 데모와 전달을 동시에 수행한다.
그 이후
출시는 2017년 2월부터 웹 필름, Facebook 및 온라인 포맷으로 진행되었고, 여름 동안 영화관, TV 광고 시간대, 인쇄 매체로 확장되었으며, 모두 사용자를 Messenger 챗봇과 Kwitt 다운로드로 안내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 Muscle-bound Chatbot Stars in New Campaign for German Bank Sparkasse Little Black Book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