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에너지 GB는 스마트 미터 소유자들이 만족한다는 점을 알리고 대중을 참여시키고 안심시켜야 했으며, 더 쉬운 예산 관리와 비용 절감 같은 이점을 내세웠다. 한편 안젤라 리폰의 유연성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었다.
아이디어
로스 켐프는 자신의 다큐멘터리 조사관 페르소나를 평범한 가정에 들이대며 '당신 것도 만족하십니까?'라고 묻고, 이어 브랜드 홍보대사 앨버트 아인슈타인과 함께 그 판정을 확인한다.
실행 방식
프레드 로우슨이 블링크잉크를 통해 연출한 필름은 2024년 11월 초부터 2025년까지 TV, VOD, 신문·잡지, 소셜, 디지털, 라디오 전반에 걸쳐 리폰 캠페인과 나란히 방영되었으며, T&P가 맡은 미디어는 인구통계, 관심사 기반, 맥락 기반 타기팅을 활용했다.
성과
이 캠페인은 스마트 미터 보급의 다음 단계에서 사회적 증거를 중심에 두었다. 전국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유자 5명 중 4명이 만족하며, 켐프와 리폰의 필름은 서로를 강화한다. 출처에는 캠페인 지표가 제시되어 있지 않다.
배경
2024년 11월, 스마트 에너지 GB는 TV의 아이콘 로스 켐프를 투입해 영국 전역의 가정을 방문하며 사람들이 스마트 미터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알아보게 했으며, 이 캠페인은 AMV BBDO가 기획하고 프레드 로우슨이 블링크잉크를 통해 연출했다.
완전한 조사 모드로 나선 켐프는 사람들이 집안일을 하고, 아침을 먹고, 출근 준비를 하는 순간에 나타나 특유의 스타일과 가벼운 유머로 '당신 것도 만족하십니까?'라고 묻는다. 마지막에는 이 제도의 오랜 브랜드 홍보대사인 앨버트 아인슈타인이 등장해, 전국 설문조사를 통해 5명 중 4명이 스마트 미터에 만족한다는 점을 확인한다.
이 캠페인은 설득이 아니라 증거에 기반한다. 이제 절반 이상의 가정이 스마트 미터를 보유한 가운데, 예산 관리가 더 쉽고 비용이 절감된다는 점을 그 만족의 이유로 제시한다. TV, VOD, 신문·잡지, 소셜, 디지털, 라디오 전반에 걸쳐 인구통계, 관심사, 맥락에 따라 정교하게 타기팅되어 방영되었고, 9월에 시작된 안젤라 리폰 캠페인—아인슈타인에게 유연한 에너지 보상을 가르치는 내용—과 나란히, 그리고 2025년까지 이어져 함께 진행되었다.
마케팅 디렉터 크리스 태거트: '진실을 밝히는 데 로스 켐프보다 나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의 가벼운 유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 미터에 만족한다는 단순한 진실의 인간적인 면을 보여줍니다.'
통하는 이유
캐스팅이 곧 논거다. 불편한 진실과 맞서는 것으로 유명한 연예인이 단 하나의 질문만 던져, 인기가 없어 보이는 정부 제도를 보증한다.
이 캠페인은 기능 목록 대신 동료 만족도(5명 중 4명)를 통해 도입을 설득하며, 이는 초기 다수 단계를 지난 제도에 알맞은 도구다.
켐프의 현관 방문과 아인슈타인 브랜드 마스코트를 결합함으로써 수년간의 스마트 에너지 GB 작업과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메커니즘을 새롭게 한다.
서로 보완적인 두 연예인 필름을 동시에 선보임으로써(진실을 찾는 켐프, 유연한 에너지의 리폰) '해야 할까'와 '나에게 무슨 이득이 있나'를 모두 아우른다.
시사점
제품이 조용히 대다수 사용자를 만족시키고 있다면, 설득력 있는 행보는 연예인에게 그 주장을 심문하게 하는 것이다. 유명한 회의론자가 곧 증거가 된다.
그 이후
켐프와 리폰 캠페인은 2024년 11월 초부터 2025년까지 나란히 진행되었으며, 출처에는 어떤 결과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Ross Kemp Brings Trademark Investigative Style to Latest Smart Meter Campaig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