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아이덴티티 재개발은 더 깨끗하고 건강한 세상을 추구하며 보호하고 치유하고 키운다는 목적 위에 구축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한 회사의 전환에서 핵심 이정표였다.

이니셜을 버리고 사람들이 이미 사용하는 이름인 Reckitt를 채택하고, 조개껍데기 같은 형태가 보호를 상징하는 R 심볼을 'Energy Pink'와 맞춤형 서체 위에 올린다

Conran Design Group은 포괄적인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총괄했다. 조개껍데기 같은 R 심볼, 포트폴리오를 반영하는 보조 색상을 갖춘 진화된 'Energy Pink' 팔레트, 맞춤형 접근성 'Energy' 타이포그래피, 새로운 사진 원칙이 그것이며, 3년 일정에 걸쳐 제품의 자연스러운 교체 주기를 활용해 비용 효율적으로 전환하며 순차 도입되었다.

2021년 3월 23일부터 3년 계획에 따라 모든 내부 및 외부, 물리적 및 디지털 접점에 걸쳐 순차 도입되었다. 이 이름은 이미 널리 퍼져 있던 Reckitt 사용과 일치하여, 기업 브랜드를 더 명확하고 단순하며 기억에 남게 만들면서도 그 유산과의 연관성을 유지했다.

2021년 3월 23일, 건강 및 위생 기업 RB는 Reckitt로 리브랜딩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Havas의 브랜딩 에이전시 Conran Design Group이 만들고 총괄한 새로운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포함한 포괄적인 리브랜딩으로, 조직이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 핵심 이정표였다.

이 아이덴티티는 보호하고 치유하고 키운다는 회사의 목적 위에 구축되었다. 심볼 중심의 R은 단결, 힘, 끊임없는 추구를 상징하며, 그 조개껍데기 같은 특성은 보호와 자연 세계를 환기한다. 매우 독특한 'Energy Pink'가 팔레트를 이끌며, 'Energy'라는 맞춤형 서체와 변화가 개인으로부터 시작됨을 보여주는 사진 원칙이 함께한다.

도입은 의도적으로 느리게 진행되었다. 3년 일정에 걸쳐 전달되었으며, 비즈니스의 자연스러운 교체 주기를 활용해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전환을 관리했다. 경영진은 회사가 하루 2천만 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한다고 언급했다. Dettol에서 Lysol까지, Nurofen에서 Durex까지, Finish에서 Vanish까지, 그 배후의 회사는 너무 적게 인식되고 있었다.

'Reckitt'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었기에, 사명 변경은 대중과 싸우는 대신 대중을 따랐다.

조개껍데기 모양의 R은 목적 선언문에 포스터가 아닌 형태를 부여한다.

자연스러운 교체 주기에 따른 3년 도입은 리브랜딩을 비용 충격에서 유지 관리 예산으로 전환한다.

하나의 인식 가능한 기업 아이덴티티는 유명 제품 브랜드의 집합이 서로에게서 힘을 빌리게 한다.

제품 브랜드가 기업 이름보다 빛날 때, 사람들이 이미 사용하는 이름을 채택하는 것은 그들에게 이니셜 세트를 가르치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든다.

브랜드는 출시일부터 3년 계획에 따라 Reckitt의 접점과 플랫폼 전반에 순차 도입되었다. LBB는 성과 지표를 보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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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Health, Hygiene and Nutrition Company RB Rebrands to Reckitt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