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으로 강렬하면서도 클럽의 커뮤니티와 지역 역사에 뿌리를 둔 더 깊은 의미를 지닌 브랜딩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
아이디어
'스트레인저스'가 노퍽에 가져온 직조 기술을 활용해 그래픽부터 휴대폰의 실시간 골 업데이트까지 확장되는 디지털 태피스트리를 구축하는 것.
작동 방식
SomeOne은 직원, 이사회 멤버, 클럽 레전드, 팬으로 구성된 운영 위원회와 협업했다. 저지대 국가에서 종교적 박해를 피해 14세기에 노퍽에 정착한 '스트레인저스'를 발견하고, 디지털 태피스트리와 함께 Colophon Foundry와 협업한 맞춤형 서체를 미리 정해진 투톤 컬러웨이로 제작했다.
성과
출처는 어떤 결과도 보고하지 않는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목표가 역사성과 현대성 사이의 균형이었으며, 더 젊은 디지털 관객에게 말을 걸기 위해 더 역동적인 서체를 사용했다고 말한다.
배경
2022년 6월 Creative Review는 런던 디자인 에이전시 SomeOne이 노리치 시티 FC 브랜드의 전면 개편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제작 50년 후 재해석된 클럽의 역사적 크레스트에 대한 스튜디오의 작업에 이은 것이며, 클럽 비주얼 아이덴티티의 나머지 부분을 아우렀다.
SomeOne의 이그제큐티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치 로즈는 브리프가 시각적 임팩트뿐 아니라 더 깊은 의미를 지닌 브랜딩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리서치에는 클럽과 연관된 다양한 그룹과 개인에게 접촉하는 과정이 포함되었으며, 직원, 이사회 멤버, 클럽 레전드, 팬으로 구성된 운영 위원회가 있었다. 스튜디오는 또한 지역 역사를 참고해 저지대 국가에서 종교적 박해를 피해 14세기에 노퍽에 도착해 직조 기술을 가져온 집단인 '스트레인저스'를 발견했다.
이는 전통적인 직물 생산 방식을 현대적 맥락에서 보여주며 그래픽부터 휴대폰의 실시간 골 업데이트까지 확장할 수 있는 디지털 태피스트리로 이어졌다. 또한 Colophon Foundry와 함께 제작한 맞춤형 서체에 영감을 주었으며, 이 서체는 클럽 내부 디자이너들의 작업을 더 쉽게 하기 위해 미리 정해진 투톤 컬러웨이로 제공되고 셔츠 뒷면 디자인에 사용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로즈는 크레스트 같은 일부 요소는 상당히 전통적이지만, 타이포그래피는 더 젊은 디지털 관객에게 말을 걸기 위해 의도적으로 더 역동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조 아이디어가 본질적으로 노리치와 노퍽의 것이라서 단순한 미관 경연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왜 통하는가
직조 이야기는 아이덴티티를 도시 자체의 역사와 연결해 팬들이 그것을 자신들의 것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한다.
패턴으로도, 실시간 데이터 표시로도 작동하는 태피스트리는 같은 아이디어가 셔츠, 화면, 골 알림에서 이어지게 한다.
미리 정해진 투톤 컬러웨이는 클럽 내부 팀이 서체를 일관되게 적용하기 쉽게 만든다.
축구 아이덴티티는 시스템이 일반적인 디지털 세련미 대신 특정한 지역 이야기, 여기서는 직조 공예에서 나올 때 진정성 있게 느껴진다.
그 이후
출처는 공개 이후의 어떤 결과도 보고하지 않는다. 이 아이덴티티는 별도로 다뤄진 클럽을 위한 SomeOne의 이전 크레스트 재디자인에 이은 것이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omeOne unveils its 'digital tapestry' rebrand of Norwich City FC Creative Review · creativereview.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