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및 토너먼트 조직, e스포츠 팀 관리, 교육 및 커리큘럼, 인터넷 카페를 위한 기술 및 광고, 그리고 Mineski.net 뉴스 허브 등 흩어져 있던 Mineski Global의 사업 단위들을 플랫폼, 오디언스, 지역 전반에 걸쳐 통일된 브랜드 아키텍처로 결합하는 일이었다.
아이디어
회사 자체의 성장을 게이머의 성장 과정, 즉 전사 레벨에서 영웅의 지위로 나아가는 여정으로 서사화하고, 그 진화를 보여주는 게이밍 그래픽으로 새로운 로고를 그려냈다.
작동 방식
VMLY&R 필리핀은 해당 카테고리 고유의 언어로 포지셔닝을 구축하여 브랜드의 성장을 플레이어의 레벨업과 병치했으며, 사이버카페 운영에서 지역 e스포츠 강자로 나아가는 여정을 표현하는 게이밍 그래픽을 사용한 새로운 로고를 만들었다.
실행 내용
이번 리브랜딩은 Mineski Global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포지셔닝을 지닌 e스포츠 리더로 출범시켰다. CEO Ronald Robins는 이를 통해 브랜드가 '글로벌 규모의 영웅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해당 자료에는 상업적 수치가 보고되어 있지 않다.
배경
2004년 필리핀에서 설립된 Mineski Global은 마닐라의 인기 인터넷 카페에서 동남아시아 최대 e스포츠 조직으로 레벨업했으며,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에 팀을 두고 글로벌 확장 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 그 사업은 이벤트 및 토너먼트 조직, e스포츠 팀 관리, 교육 및 커리큘럼, 인터넷 카페를 위한 기술 및 광고 솔루션, 그리고 자체 e스포츠 뉴스 허브인 Mineski.net에 걸쳐 있다.
VMLY&R 필리핀은 회사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해 선임되었다. 즉, 모든 미디어 플랫폼, 오디언스, 지역에 걸쳐 통일되고 규율 있는 브랜드 아키텍처 아래 모든 자산을 결합하는 글로벌 경쟁력 있는 포지셔닝이었다. 대행사는 게이밍 카테고리의 언어로 말하기로 선택하여 브랜드의 성장을 게이머의 여정, 즉 전사 레벨에서 시작해 영웅의 지위를 향해 승리하며 싸워 나가는 과정과 병치했고, 사이버카페 운영에서 지역 e스포츠 강자로의 진화를 보여주는 게이밍 그래픽으로 새로운 회사 로고를 그렸다.
CEO Ronald Robins는 VMLY&R이 브랜드의 출발점을 이해하고 있으며, 진지한 e스포츠 조직으로서의 진화를 대표하는 아이덴티티를 전달하여 '우리의 브랜드 스토리를 정의하고 우리를 글로벌 규모의 영웅 브랜드로 포지셔닝'했다고 말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회사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하는 Youth Esports Program을 위해 Philippine Collegiate Champions League와 획기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e스포츠를 전 세계 1위 스포츠로 만들겠다는 표명된 사명을 추구하던 시점에 출범했다.
성공 요인
브랜드 스토리와 고객 자신의 사고 모델이 동일한 것, 즉 레벨업 여정이기 때문에 아이덴티티가 기업적이기보다 진정성 있게 읽힌다.
하나의 규율 있는 아키텍처가 16년 동안 유기적으로 성장해 온 이벤트, 팀, 교육, 기술, 미디어 등 여러 사업의 모자이크를 마침내 결속한다.
PCCL 대학 파트너십을 통해 풀뿌리 도달 범위를 확보한 바로 그 시점에 지역 강자를 글로벌 확장을 위해 포지셔닝했다.
시사점
카테고리 고유의 브랜드를 리브랜딩할 때는 그 카테고리의 고유 언어로 말하라. 레벨업 여정으로 들려주는 브랜드 스토리는 오디언스에게 번역이 필요 없다.
그 이후
자료에는 2020년 3월 리브랜딩 출범과 Philippine Collegiate Champions League와의 Youth Esports Program 파트너십이 기록되어 있다. 출처에는 이후의 성과 데이터가 나타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VMLY&R Gives Esports Giant Mineski Global New Game Face Rebranding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