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술을 앞세우기보다, 고객이 이미 브랜드에 대해 공유하고 있는 기억을 활용해 새 콘셉트 매장을 기념하는 것.
아이디어
미래지향적 매장을 알리기 위해 맥도날드 자체의 1990년대 광고를 디지털 이전 매체로 재현하고, 1,000개 이상의 해피밀 장난감 박물관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실행 방식
4일간의 집중 캠페인으로 TV, 신문, 잡지, 옥외, 라디오, 온라인에 걸쳐 1990년대 모습을 충실히 재현한 옛 맥도날드 광고를 선보였으며, 맥도날드의 상징적인 '피시 심포니' 광고로 시작했다. 이 광고는 공교롭게도 1997년 DDB 그룹 홍콩의 캐럴 램이 제작한 것이다. 트라이벌은 현대적 채널과 KOL을 통해 도달 범위를 넓히며 사람들에게 자신의 맥도날드 추억을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벤트 에이전시 아마즈는 시티 플라자에 198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1,000개 이상의 장난감을 소장한 인터랙티브 장난감 박물관을 만들어 QR 체험을 더해 기념품을 받거나 클래식한 가격으로 클래식 햄버거 세트를 교환할 수 있게 했다.
성과
보고서에는 측정된 결과가 제시되지 않는다. 마케팅 디렉터 에스더 청은 브랜드의 역사를 기리는 것을 새 매장을 기념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수단으로 삼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배경
DDB 및 트라이벌 홍콩과 협력하여 맥도날드 홍콩은 타이쿠싱 시티 플라자에 있는 최신 최첨단 콘셉트 매장을 자사의 역사로 향하는 문을 열어 기념했다. 4일간의 캠페인은 말 그대로 시계를 되돌려, 4K, HD, 디지털 스크린, 얼굴 인식 이전 시대를 연상시키는 1990년대의 진정한 복고풍 모습으로 맥도날드의 과거 광고를 TV, 신문, 잡지, 옥외, 라디오, 온라인 지면에 걸쳐 재현했다.
캠페인은 맥도날드의 상징적인 '피시 심포니' TV 광고로 시작했는데, 이 광고는 공교롭게도 1997년 DDB 그룹 홍콩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겸 전무이사 캐럴 램이 제작한 것으로, 그녀는 그 마법을 옛것과 새것의 뚜렷한 대비, 즉 '고객이 더 단순한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훔친 순간'이라고 표현했다.
DDB의 디지털 부문 트라이벌은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소셜 미디어 전반으로 노스탤지어를 확장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맥도날드 추억을 공유하도록 독려했다. 캠페인은 시티 플라자에서 198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1,000개 이상의 맥도날드 장난감을 선보이는 다채롭고 인터랙티브한 장난감 박물관으로 절정에 달했으며, 이벤트 에이전시 아마즈가 이를 구현하고 기념품이나 클래식한 가격의 클래식 햄버거 세트를 제공하는 QR 코드 체험으로 풍성하게 만들었다.
브랜드 자체가 복고 자산, 즉 옛 광고와 수십 년간의 해피밀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었기에 노스탤지어는 라이선스가 아닌 진정한 것이었다.
옛것과 새것의 뚜렷한 대비는 새 콘셉트 매장을 제품 설명서가 아닌 이야기의 핵심으로 만들었다.
6개의 레거시 미디어 채널이 1990년대의 미디어 믹스를 재현해 그 시대가 실제처럼 느껴지게 했다.
QR 코드와 클래식 가격은 노스탤지어를 느끼는 방문객에게 단지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할 거리를 제공했다.
시사점
이미 보유한 유산, 즉 옛 광고와 옛 장난감은 무료 창작 소재다. 이를 진정성 있게 재생하는 것이 새로운 것을 그 자체로 보여주는 것보다 새로운 무언가를 더 잘 알릴 수 있다.
그 이후
LBB는 2016년 7월 6일 이 캠페인을 보도했다. 이 기사에는 매장 오픈과 관련한 방문객 수, 매출 또는 소셜 참여 결과가 제시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McDonald's Hong Kong Celebrates the Future by Honouring the Past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