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광고주의 메시지 위에 설치된 로스앤젤레스 405번 주간고속도로 광고판에서 진행된, 에너지 업그레이드 캘리포니아 이니셔티브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시연.

하룻밤 동안 광고판의 전기 조명을 끄고, 비닐 뒤편의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층이 에너지를 소비하는 대신 절약하는 새로운 광고로 빛나게 한다.

신용카드보다 얇고 표면 전체가 광원인 특수 테이프인 라이트 테이프가 광고판 비닐 뒤에 위치하며 완전히 태양광으로 작동한다. 밤에 현장의 평소 조명이 꺼지자 일반 맥도날드 치킨 메뉴 광고가 변모했다: '이것은 맥도날드 광고였습니다. 파트너십 덕분에 이제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광고입니다.'라는 문구와 두 로고, #BetterOff 지구의 날 해시태그가 함께 나타났다. 변신 과정을 담은 영상이 광고판의 작동 모습을 기록했다.

대행사는 에너지가 필요 없는 광고가 여러 매체에 적용 가능하다고 보았다. 대부분의 매체 광고는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벤 월런 ECD가 DDB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한 이후 만든 첫 작업이었다.

2018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에너지 업그레이드 캘리포니아와 DDB 샌프란시스코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함께하면 #BetterOff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로스앤젤레스 405번 주간고속도로의 광고판을 활용했다. 이들은 광고판의 평소 조명을 하룻밤 동안 끄도록 조치하여, 기존 광고주의 메시지 위에 전력을 사용하지 않고 에너지 절약 이니셔티브를 지지하는 대체 광고를 만들었다.

이 변신은 신용카드보다 얇고 비닐 뒤에 위치하며 표면 전체가 광원이고 완전히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소재인 라이트 테이프에 의존했다. 밤이 되어 전원이 꺼지자 테이프가 비닐을 통해 빛을 내며 현장을 장악했다. 일반 광고는 맥도날드 치킨 메뉴 항목이었는데, 밤에는 문구가 '이것은 맥도날드 광고였습니다. 파트너십 덕분에 이제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광고입니다.'로 바뀌었고, 맥도날드와 에너지 업그레이드 캘리포니아 로고, #BetterOff 해시태그가 함께 표시되었다.

이 작업이 DDB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한 이후 만든 첫 작품인 벤 월런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이 협업이 에너지 효율적이고 에너지가 필요 없는 광고가 더 널리 재현되고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매체 광고는 에너지를 소비하며 우리는 매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에너지 소비를 줄일 방법을 항상 찾고 있습니다.'

시연 자체가 메시지다: 에너지 캠페인이 말로 주장하는 대신 실제로 전력망에서 벗어나며 그 요점을 증명한다.

광고주가 동의하고 광고 자체에 그 사실을 명시한 실제 상업 광고 지면을 빌려 씀으로써 지면을 하나의 이벤트로 바꾼다.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라이트 테이프가 이 교체를 모형이 아닌 기술적으로 실제로 구현했기에, 광고판은 전력망 전력 없이 밤새 계속 작동했다.

매체의 가장 큰 비용이 창의성 그 자체가 될 수 있다: 야외 광고판을 밝히는 전기는 에너지 메시지가 눈에 띄게 꺼버릴 수 있는 유일한 소품이다.

이 광고판은 2018년 지구의 날 하룻밤 동안 405번 주간고속도로에서 변신을 선보였고, 변신 영상으로 기록되었다. DDB는 이 방식을 다른 매체들도 도입할 수 있다고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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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DDB San Francisco shines a light on energy conservation with glow in the dark billboard The Drum · thedru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