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적인 국적 항공사 공식이 아니라 섬의 풍경, 바다, 문화를 중심으로 항공사의 리버리와 아이덴티티를 새로 그려내는 것.

기단을 파스텔 바다색으로 칠하고 꼬리와 엔진에는 올리브 가지를, 동체에는 은은한 금색 무플론 라인을 넣는다 — 국기 없는 키프로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피터 크냅이 이끄는 랜도어는 파스텔 그린 팔레트, 올리브 가지 꼬리 및 엔진 마크, 금색 무플론 동체 엠블럼, 소문자 세리프 워드마크를 개발하여 2017년 6월부터 새로운 기단, 직원 유니폼, 객실 인테리어, 마케팅 자료 전반에 적용했다.

리브랜딩은 2017년 6월부터 기단, 유니폼, 객실, 마케팅 전반에 걸쳐 적용되었다. 출처는 승객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랜도어는 키프로스 항공의 브랜드를 새로 만들고 국가 문화에서 더 많은 단서를 끌어내기 위해 항공기 리버리를 재디자인했다. 새로운 모습은 섬을 둘러싼 '바다의 색조'를 나타내도록 선택된 파스텔 그린 팔레트와 꼬리 및 측면 엔진의 올리브 가지 심볼을 결합한다.

동체에는 키프로스에서 발견되는 야생 양이자 국가 상징 중 하나인 무플론을 '은은한' 금색 라인 엠블럼으로 배치하고 그 아래에 소문자 세리프 워드마크를 두었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피터 크냅은 올리브 가지와 무플론이 국가의 풍경, 주변 바다, 국가 정체성의 독특한 특징을 불어넣어 '승객이 도착하기도 전에 국가의 느낌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크냅은 컨설턴시가 다른 국적 항공사들의 브랜딩과 리버리에서 보이는 '노골적인 민족주의 감각'의 고정관념을 의도적으로 피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최고상업책임자 나탈리아 포포바는 디자인이 섬의 '독특하고 평화롭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브랜딩과 리버리는 2017년 6월부터 새로운 항공기 기단, 직원 유니폼, 객실 인테리어, 마케팅 자료 전반에 적용되었다.

디자인을 바다 색조, 올리브 가지, 무플론 같은 구체적인 섬 상징에 고정함으로써 경쟁사가 따라 할 수 없는 아이덴티티를 항공사에 부여한다.

국적 항공사의 국기와 독수리 공식을 거부함으로써 브랜드는 국가가 아닌 하나의 장소처럼 느껴지게 했다.

이 시스템은 꼬리 날개에서 유니폼 단추까지 어조를 바꾸지 않고 확장된다.

국가 정체성은 국기가 아니라 풍경과 상징에서 나올 수 있다 — 구체성은 문화로 읽히지만 민족주의는 진부함으로 읽힌다.

적용은 2017년 6월부터 계속되었다. 출처는 후속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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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Landor gives Cyprus Airways new look drawing on country's culture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