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커뮤니티를 겨냥한 3분 분량의 온라인 영상으로, 해당 시청자들이 이미 보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앞에 나선다.

차량을 피하는 게임 크로시 로드를 현실에서 재현하고, 두 유튜브 스타가 번갈아 가며 서로의 플레이를 방해한다.

JWT의 체험 마케팅 부문이 앱 게임의 실사 버전을 제작했고, 유튜브 스타 미니민터와 Tbjzl이 영상에 출연했으며, 영상은 TrueView와 브이로거들의 자체 페이지를 통해 유튜브에서, 그리고 페이스북에서 유통되었고, 새 패키지의 QR 코드가 시청자들을 콘텐츠로 유도했다.

보도된 조회수나 매출 수치는 없음. 영상은 킷캣의 새 패키지에 있는 QR 코드의 도착지 역할도 겸했다.

2016년 5월 킷캣은 모바일 게임 크로시 로드를 물리적으로 재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J. 월터 톰슨 런던의 체험 마케팅 부문이 차량을 피하는 이 인기 게임의 실사 버전을 연출했고, 유튜브 스타 미니민터와 Tbjzl이 출연해 번갈아 가며 현실 세계의 게임을 완수하려 시도하는 동안 상대는 친구의 진행을 방해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3분 분량의 온라인 영상은 게이밍 커뮤니티를 위해 제작되었고, 그 커뮤니티가 이미 머무는 곳에서 유통되었다. 즉 TrueView와 브이로거들의 자체 페이지를 통한 유튜브, 그리고 페이스북이었다. 이 캠페인은 제품에도 기여했다. 킷캣의 새 패키지에는 사용자들을 곧바로 유튜브 콘텐츠로 안내하는 QR 코드가 실려, 간식 패키지가 영상으로 들어가는 진입점이 되었다.

온라인 영상치고는 크레딧이 화려했다.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러셀 램지, 크리에이티브 페르난도 바르벨라와 배리 크리스티, 제니스 옵티미디어의 미디어, 감독 코너 피어스, 그리고 실사 제작 현장의 이벤트 매니저까지 —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포장된 본격적인 체험형 제작이었다.

크로시 로드의 끝없는 차량이라는 전제는 관객이 점수를 매기고 공유할 수 있는 신체적 도전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된다.

미니민터와 Tbjzl은 게이밍 커뮤니티 자신의 목소리를 전달했기에, 영상은 광고보다 콘텐츠로 먼저 읽힌다.

대결 형식은 코미디를 만들어낸다. 방해는 협력보다 웃기고, 다시 보게 만든다.

QR 코드가 인쇄된 패키지는 대중 시장 제품을 도달 범위에 비용을 들이지 않고 틈새 온라인 관객과 직접 연결했다.

게이밍 관객을 그들 자신의 크리에이터와 그들 자신의 게임을 통해 만나라. 그런 다음 패키지 자체가 영상을 전달하는 미디어가 되게 하라.

영상은 2016년 내내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상영되었고 패키지 QR 코드가 이를 가리켰다. 캠페인의 보도에는 조회수나 매출 결과가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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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KitKat 'crossy road' by J Walter Thompson Campaign · qa.campaignlive.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