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시리얼을 하루 중 다른 시간대에 먹는 간식으로 재평가하도록 하고, 아침 식탁을 넘어 브랜드 주변에 자유분방하고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를 구축하는 것.
아이디어
'비코즈 엄': 오전 간식, 방과 후, 운동 후 등 각 간식 시간대를 바로 그 상황에 맞춰 만든 시리얼 간식과 짝지은 소셜 필름 18편.
작동 방식
리틀 피시의 거스 필게이트가 연출한 필름들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에 걸쳐 상영되었으며, 레오 버넷 런던은 디지타스LBi와 협업해 추가 소셜 활동을 진행했고, 여기에는 할로윈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자신만의 간식 아이디어를 공유하도록 권하는 시의성 있는 작업도 포함되었다.
성과
출처에 성과 수치는 없음. 18편 필름 시리즈는 2016년 말까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에 걸쳐 상영되었고, 여기에 할로윈 시점의 커뮤니티 활동이 더해졌다.
배경
레오 버넷 런던은 켈로그를 위해 소셜 미디어 채널 전반에 상영할 18편의 숏폼 콘텐츠 필름 시리즈를 제작했다. 대행사는 사람들이 시리얼을 잠재적 간식으로 재평가하도록 독려하는 '비코즈 엄' 아이디어를 개발했으며, 아침 식사 외의 다른 시간대에도 시리얼을 먹게 하려는 것이었다.
필름들은 특정 간식 시간대를 활용한다. 오전 간식, 방과 후, 운동 후의 순간 등 각 상황에 맞춰 완벽한 시리얼 영감 간식을 제안하는데, 놀이 약속용 롤리, 박스셋 시청용 간식, 숙제 중간 휴식 간식 등이 그것이다. 목표는 시리얼 주변에 자유분방하고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를 구축해 사람들이 시리얼을 간단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에 마음을 열도록 하는 것이었다.
캠페인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에 걸쳐 상영되었으며, 리틀 피시의 거스 필게이트가 연출했다. 레오 버넷 런던은 디지타스LBi와 협업해 지원 소셜 활동을 진행했고, 여기에는 할로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간식 아이디어를 공유하도록 권하는 시의성 있는 작업도 포함되었다. '비코즈 엄' 아이디어는 원래 레오 버넷 시카고가 만들었고 영국 시장에 맞게 각색되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찰리 마틴은 "우리는 사람들이 켈로그를 단순한 아침 시리얼 이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성공 요인
아침 식사는 한계가 정해진 시간대이고, 하루 중 다양한 간식 시간대가 열린 성장 공간이다.
숏폼 소셜 영상은 간식의 충동적 성격에 TV 광고 슬롯보다 더 잘 맞는다.
특정 시간대는 각 필름에 역할을 부여한다. 놀이 약속용 롤리, 박스셋용 간식 등으로, 일반적인 식욕 자극 대신 구체적 상황을 제시한다.
이 아이디어는 레오 버넷 시카고에서 들여온 것이어서, 영국판 각색은 이미 검증된 토대를 갖추고 있었다.
시사점
시간대 매핑은 저비용 성장 전략이다. 같은 제품, 새로운 순간들 — 미디어 플랜은 새로운 습관이 생길 곳에 나타나기만 하면 된다.
그 이후
이 시리즈는 2016년 9월부터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에 걸쳐 상영되었고 할로윈 시점의 커뮤니티 활동이 더해졌으며, 출처에는 성과 결과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Kellogg's & Leo Burnett London Present the Perfect Snacks for Any Occasio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