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비스킷은 '스낵 스마트(Snack Smart)' 콘셉트를 중심으로 Go Ahead! 비스킷 라인을 재출시했다.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맛있어 소비자가 손해 보는 느낌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는 메시지였다. 쿠키 바이츠와 푸드 베이크를 새로 선보이고 전 라인에 걸쳐 새 패키지를 적용했다. 브랜드는 현명한 선택을 했다는 느낌을 기념하는 광고를 원했으며, 390만 파운드 규모의 스루더라인 지출이 뒷받침했다.

현명한 간식 선택을 하는 순간 춤추는 GIF로 변신한다. 축하의 감정을 인터넷의 고유한 형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블링크를 통해 밥시 트윈스 프롬 호미사이드가 연출하고 제이슨 데룰로의 히트곡을 사용한 30초 광고다. 지루한 사무실에서 사라가 Go Ahead! 요거트 브레이크를 집어 들자 춤추는 GIF로 변신해 동료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유혹이나 무미건조함에 굴복한 캐릭터들이 이를 지켜본다. 그녀는 혼자만의 미소와 함께 현실로 돌아오고, '스낵 스마트' 콜 투 액션이 이어진다.

이 광고는 '스낵 스마트' 콘셉트를 정착시키고 라인의 신제품과 새 패키지를 알리기 위한 390만 파운드 규모의 스루더라인 캠페인의 중심이 되었다.

유나이티드 비스킷은 '스낵 스마트' 콘셉트로 Go Ahead!를 재출시했다. 맛있으면서 칼로리가 낮은 비스킷이므로 이를 선택하는 것이 작은 일상의 승리라는 것이다. 마케팅 디렉터 사라 헤이넨은 목표가 Go Ahead!가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느낌을 안다는 점을 기념하는 것이라며, 타협 없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 런던의 해법은 GIF 관련 유머를 활용했다. 30초 영상에서 직장인 사라는 Go Ahead! 요거트 브레이크를 집어 들고 축하하는 도중 춤추는 GIF로 변신해 동료들을 놀라게 한다. 유혹이나 무미건조함에 굴복한 캐릭터들은 그녀를 지루한 사무실의 부러움 대상으로 부각시킨 뒤,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현실로 돌아오고 '스낵 스마트' 엔드라인이 나온다.

이 광고는 블링크를 통해 밥시 트윈스 프롬 호미사이드가 연출하고 제이슨 데룰로의 음악을 사용했으며, 390만 파운드 규모의 스루더라인 지출의 크리에이티브 핵심을 이루었다. 이 지출에는 그해의 신제품인 쿠키 바이츠와 푸드 베이크, 그리고 요거트 브레이크, 크리스피 슬라이스, 프루티 베이크 전 라인의 새 패키지도 포함되었다.

GIF 변신은 보이지 않는 보상, 즉 좋은 선택을 했다는 개인적 만족감을 시각적이고 부조리하며 공유 가능한 무언가로 극화한다.

GIF 언어는 이 캠페인이 겨냥한 디지털·소셜 생활과 맞아떨어져, 광고가 방해물이 아니라 원래 그 자리에 있던 것처럼 느껴지게 했다.

사무실 배경은 별것 아닌 비스킷 선택을 고도의 코미디로 바꾼다. 사라의 동료들이 쳐다보는 장면이 바로 그 축하를 팔아내는 농담이다.

어떤 감정을 차지하고 싶다면, 청중이 이미 그 감정을 표현하는 데 쓰는 형식을 빌려라. GIF는 단순한 미디어 단위가 아니라 작은 기쁨의 순간을 보여주는 인터넷의 고유한 방식이다.

이 캠페인은 그해의 신제품 출시(쿠키 바이츠, 푸드 베이크)와 전 라인 패키지 리프레시에 이어, Go Ahead!의 2016년 재출시를 알리는 런칭 수단으로 집행되었다. 자료에는 390만 파운드 지출 외에 캠페인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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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Grey London Throws Out GIF-tastic Moves for New Go Ahead! Campaig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