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C로 시작해 현재 Walmart, Target, Petsmart, Safeway, Albertsons 등 5,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신생 반려견 사료 브랜드는 경쟁이 치열한 카테고리에서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반려견에 푹 빠진 보호자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확보해야 했다.

반려견 보호자의 삶을 솔직하게 담은 두 장면, 즉 골든 리트리버의 열정적인 뽀뽀와 프렌치 불독이 침대를 활짝 차지해 가장자리로 밀려난 남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Dog people get it'이라는 문구로 마무리한다.

Zambezi의 사내 제작 스튜디오 Fin을 통해 촬영한 두 편의 광고로, 대행사가 7월에 선임된 이후 진행한 첫 작업이다. 선형 TV와 CTV에 걸쳐 6주간 송출되었으며, 18개 네트워크에서 5,500개 이상의 선형 광고 단위를 확보했다.

보고된 매출 결과는 없다. 6주간의 송출은 18개 네트워크에서 5,500개 이상의 선형 광고 단위를 확보했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반려견 보호자들이 선택하는 사료를 중심으로 이들을 결집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반려견 사료 브랜드 Jinx는 LA 소재 대행사 Zambezi와 함께 첫 TV 캠페인을 시작했다. 반려견과 삶을 나누기 위해 사람들이 감수하는 극단적인 순간들을 다룬 두 편의 광고다. 한 편에서는 한 여성이 골든 리트리버에게 열정적인 뽀뽀를 받고 배달원이 어리둥절해하며, 다른 한 편에서는 한 남성이 프렌치 불독이 넓게 누워 코를 골며 자는 동안 침대 맨 가장자리에서 잠을 잔다.

각 광고는 'Dog people get it'이라는 문구로 끝난다. Jinx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Leigh Collins는 침대 한쪽으로 밀려나거나 골든 리트리버에게 뽀뽀를 받는 것처럼 반려견과 보호자 사이의 공감 가는 기벽들은 실제로 존재하며 진정한 사랑의 표시라고 말했다. 또한 이런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Jinx가 경쟁이 치열한 카테고리에서 두각을 나타내도록 해준다고 덧붙였다.

이 작업은 Zambezi와 사내 제작 스튜디오 Fin이 함께한 첫 결과물로, 대행사가 7월에 즉시 진행할 프로젝트를 위해 선임된 후 빠르게 완성되었다. 촬영장에서 프렌치 불독 Gunnar는 잠든 척하는 데 여러 번의 시도가 필요했고, 골든 리트리버 Samson은 배우를 거의 덮칠 뻔했으며, 배우의 입술은 테이크 사이사이 이유식으로 다시 윤기를 냈다.

이 인사이트는 필요가 아니라 정체성을 겨냥한다. 반려견이 침대를 차지하도록 내버려 두는 사람들은 즉시 자신을 알아본다.

첫 작업의 속도가 중요했다. Jinx는 이미 오프라인 매장 입점이 확대되고 있던 카테고리에서 지금 인지도가 필요했다.

이유식으로 입술을 윤내는 디테일까지 실제 반려견 행동을 캐스팅한 덕분에 유머는 억지 개그가 아니라 관찰에서 우러나온다.

6주간의 선형 TV와 CTV 송출은 D2C에서 출발한 브랜드를 처음으로 주류 TV 시청자에게 선보인다.

도전자 브랜드에게는 열정적인 니치의 알아볼 수 있는 미세한 순간들이 제품 시연보다 효과적이다. 타깃팅은 관객의 자기 동일시가 해준다.

이 작업은 6주간 선형 TV와 C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었으며, Adweek는 성과 결과를 보도하지 않았다. Jinx는 D2C에서 전국 5,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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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Zambezi's First Work for Pet Food Brand Jinx Appeals to Dog Owners with Smooches Adweek (AgencySpy) · ad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