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적인 핵심 라인부터 슈퍼 프리미엄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버번 포트폴리오를 하나의 큰 아이디어 — 빔 패밀리의 역사에서 끌어낸 가족 — 를 중심으로 통합하고 차별화하는 것.
아이디어
'살아있는 유산' 디자인 철학: 전체 라인을 통합하면서도 프리미엄화 단계별로 유연하게 변주되는 하나의 디자인 요소군.
작동 방식
짐 빔 로고, 로제트, 병 프로파일과 풋프린트를 재설계하고 다이컷 라벨을 새로 도입했으며, 병의 플루팅은 핵심 라인의 상징적 단순함에서 프리미엄 및 슈퍼 프리미엄 병의 추상화된 랙하우스 묘사로 변화한다.
성과
업그레이드된 패키징은 100개 이상 시장에 전 세계적으로 출시되었다 — 2016년 4월 영국과 독일을 시작으로, 그해 여름 이후 미국, 호주, 일본 및 기타 모든 시장에 출시되었다.
배경
2016년 4월, Pearlfisher는 버번 브랜드 짐 빔의 새로운 글로벌 룩을 공개했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통합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이 컨설턴시는 1795년 켄터키에서 버번 생산을 시작한 빔 패밀리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가족이라는 큰 아이디어'를 작업의 기반으로 삼았다. 전무이사 대런 폴리는 이 디자인 철학을 '살아있는 유산'이라고 불렀다 — '브랜드의 과거를 미래와 연결하고, 개별적으로 그리고 집합적으로 독특한 미국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통합된 제품군을 제시하는 것'.
이 시스템의 구조는 통합과 차별화를 동시에 이루도록 만들어졌다. Pearlfisher는 짐 빔 로고, 로제트, 병 프로파일과 풋프린트, 그리고 새로 도입된 다이컷 라벨 등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핵심 디자인 요소를 창조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나탈리 청은 브랜드에 '각 제품의 프리미엄화 수준을 표현하고 적응하며 확장할 자유'가 주어졌다고 말했다: 브랜드의 촉각적 자산인 병의 플루팅은 핵심 라인의 상징적 단순함에서 핵심 프리미엄 및 슈퍼 프리미엄 라인의 랙하우스를 추상적으로 묘사하는 더 정교한 플루팅으로 이어진다.
출시는 글로벌 야망에 걸맞았다: 업그레이드된 패키징은 100개 이상 시장에서 출시되었으며, 2016년 4월 영국과 독일을 시작으로 그해 여름 이후 미국, 호주, 일본 및 기타 모든 시장에 도달했다.
성공 요인
유산은 해당 카테고리가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 요소였다: 1795년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가문의 계보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시스템의 내용이 되었다.
하나의 요소 키트가 규모 문제를 해결했다 — 100개 이상 시장은 각 단계를 평준화하지 않으면서 일관성을 필요로 했다.
플루팅 같은 촉각적 디테일은 동일한 병 실루엣이 핵심 가격대에서는 조용히, 슈퍼 프리미엄 가격대에서는 고급스럽게 말하게 한다.
시사점
포트폴리오 디자인에는 자산의 위계가 필요하다: 공유 요소는 제품군을 통합하고, 플루팅처럼 조정 가능한 디테일은 각 단계의 가격을 구분한다.
그 이후
패키징은 2016년 4월부터 영국과 독일 전역에 출시되었고, 그해 여름 말까지 미국, 호주, 일본 및 총 100개 이상 시장에 출시되어, 향후 모든 라인 확장에 즉시 사용 가능한 디자인 문법을 제공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Pearlfisher rebrands Jim Beam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