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래되고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매장이라면,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길 산스는 훌륭했지만 지나치게 많이 쓰였고, 이 브랜드의 혈통에는 분명히 너무 평범했다.
아이디어
회사가 창립된 방식 그대로 — 두 사람의 파트너십 — 목소리를 둘로 나눈다: 전통적인 포트넘 세리프와, 더 넓은 메이슨 산스 및 메이슨 콘덴스드.
작동 방식
아더웨이의 런던 지사는 브랜드의 풍부한 아카이브에 뛰어들어 영감을 얻고, 견고하고 폭넓은 패밀리를 가지고 돌아왔다 — 산스, 세리프, 콘덴스드 서체에 각각 세 가지 웨이트 — 그 글자 형태는 옛것과 현대적인 것 사이의 균형을 잡으며, 독특하게도 눈에 띄지 않고 고전적인 영국성을 느끼게 한다.
결과
디라인은 2024년 8월 8일 이 서체를 다뤘으며, 상업적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
배경
포트넘 & 메이슨은 300년 넘게 피카딜리에 자리해 왔지만, 그 모든 시간 동안 자사 전용 서체를 가진 적이 없었다 — 최근의 상당 기간 동안은 길 산스에 기대었는데, 훌륭한 폰트이긴 하나 지나치게 많이 쓰였고, 디라인의 표현대로라면 이런 혈통의 브랜드에는 분명히 너무 평범했다.
스튜디오 아더웨이의 런던 지사가 나서서 견고하고 폭넓은 폰트 패밀리를 구축했다. 브랜드의 풍부한 아카이브에 뛰어든 뒤, 그들은 산스, 세리프, 콘덴스드 서체를 각각 세 가지 웨이트로 가지고 돌아와 옛것과 현대적인 것 사이의 균형을 잡아냈다 — 독특하게도 눈에 띄지 않고 고전적인 영국성으로.
이 패밀리는 회사의 원래 이중 파트너십에 걸맞게 두 개의 뚜렷한 목소리로 나뉜다: 더 올드스쿨하고 전통적인 포트넘 세리프, 그리고 메이슨 산스와 메이슨 콘덴스드로 이루어진 다소 더 넓은 범위의 산스 서체. 디라인은 2024년 8월 8일 이 서체를 다뤘다.
왜 통하는가
공유된 리테일 폰트는 300년 된 기관과 어느 고가도로 체인 사이의 차이를 지워버린다. 소유한 패밀리는 목소리를 빌려 쓸 수 없게 만든다.
서체를 포트넘과 메이슨으로 나누는 것은 창립 파트너십을 그대로 반영한다 — 글자 형태가 모든 헤드라인에서 기원 이야기를 다시 들려준다.
아카이브를 파고드는 것은 글자 형태를 고전적인 영국성으로 유지하면서, 패밀리당 세 가지 웨이트가 현대의 인쇄 및 디지털 접점에 필요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전용 서체는 브랜드 인프라다: 모든 접점이 당신의 글자 형태로 말하게 되면, 어떤 경쟁자도 당신의 목소리를 빌려 쓸 수 없다.
그 이후
디라인은 2024년 8월 8일 이 서체를 다뤘으며, 상업적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300-Year-Old English Legend Fortnum & Mason Get Their First Bespoke Typeface from Otherway The Dieline · thedie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