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검진은 자궁경부암의 발병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예방적 검사이지만, 개인적인 꺼림칙함 때문에 대상 적격자의 70% 미만만이 검진을 받는다.
아이디어
인스타그램의 '핫도그냐 다리냐' 휴가 사진은 '나를 봐주세요'라는 제목으로 바뀌어 검진 자세를 취한 여성들로 이어졌다 — 같은 자세, 더 나은 이유: 목숨을 구할 수 있다.
작동 방식
'나를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풀사이드 '핫도그 다리' 사진과 검진을 앞둔 여성들 사이를 오가는 소셜 영상으로, 자선단체의 목소리가 '더 나은 이유로' 나를 봐달라고 요청하며 #CheckMeOut으로 마무리된다.
성과
2023년 1월 23일 자궁경부암 예방 주간을 맞아 이브 어필의 인스타그램에서 시작되었으며, 주간 내내 인플루언서들의 지지를 받았다; 출처에는 반응 수치가 없다.
배경
2023년 자궁경부암 예방 주간을 위해 부인과 암 자선단체 이브 어필과 Wunderman Thompson UK는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잘 알려진 휴가 트로프 중 하나인 '핫도그냐 다리냐' — 다리와 간식만 보이도록 자른 풀사이드 사진 — 를 바탕으로 'Check Me Out' 소셜 영상을 제작했다. 이 영상은 '나를 봐주세요'라는 캡션이 붙은 해변의 핫도그 다리 사진과 자궁경부 검진을 앞둔 여성들의 모습 사이를 오간다 — 캠페인이 지적하듯, 그 자세는 종종 이미 취하고 있는 자세이기도 하다.
이 재구성은 의도적이다: 크리에이티브 리드 Charli Plant와 Laura Saraiva는 '젊은 여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인스타그램에서 그들에게 다가가고 싶었다'며 휴가 사진의 기분 좋은 행동을 '건강을 위해 긍정적인 일을 하는 것을 축하하는' 쪽으로 이끌고자 했다고 말했다. 자선단체의 목소리가 영상을 마무리하며 여성들에게 '더 나은 이유 — 목숨을 구하기 위해' 나를 봐달라고 요청하고, 자궁경부 검진이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CheckMeOut으로 끝맺는다.
이 가벼움에 긴박감을 부여하는 맥락은 이렇다: NHS 수치에 따르면 매년 약 3,200명의 영국 여성이 진단을 받으며, 검진은 자궁경부암 사망의 약 70%를 예방한다 — 모두가 검진을 받으면 최대 83%까지 예방할 수 있다 — 그러나 지난해 적격자 중 70% 미만만이 무료 검사를 받았다. CEO Athena Lamnisos는 이 캠페인이 암 예방에 '더 가벼운 접근'을 가져다주며, NHS 초대장이 도착했을 때 예약하도록 사람들을 독려한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예방 주간 첫날인 1월 23일에 시작되었으며, 주간 내내 인플루언서들의 지지를 받았다.
효과적인 이유
의료 광고는 보통 훈계조인데, 대중이 이미 웃고 있는 밈은 예약이 불러일으키는 방어심리를 낮춘다.
같은 자세, 두 가지 의미라는 시각적 말장난은 검진 자체를 두렵기보다 평범해 보이게 만든다.
인스타그램은 타깃 대중이 이미 자신의 몸에 대해 자신감을 표현하는 공간이다.
마지막 문장의 자선단체 신뢰성이 유머가 검사를 가볍게 여기지 않도록 붙잡아 준다.
시사점
밈의 자신감 있는 태도를 빌려오면 두려운 의료적 자세가 익숙해진다 — 의료 광고가 보통 공포에 호소하는 곳에서 유머를 활용하는 것이다.
그 이후
이 캠페인은 2023년 1월 23일부터 자궁경부암 예방 주간 동안 이브 어필의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었으며 인플루언서들에 의해 확산되었다; 출처는 후속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he Eve Appeal's Social Campaign Supports Cervical Cancer Prevention Week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