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은 기만적이며 BT Security와 그 전문가들은 항상 표면 아래를 들여다본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 — 훨씬 더 큰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일상적 약점을 포착하고, BT가 누구보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하는 것.
아이디어
위협이 네거티브 스페이스에 숨어 있어 관객이 BT가 위협을 찾는 바로 그 방식으로 의미를 찾아 나서야 하는 이중 착시 일러스트.
작동 방식
노마 바의 키 비주얼은 컴퓨터 앞에 앉은 사람과 머리 위에서 감시하는 BT의 매를 짝지어 보여준다. 다른 프레임들은 맴도는 상어들 사이에 숨은 겁먹은 얼굴, 양의 탈을 쓴 늑대, 풀숲 속의 뱀을 숨기고 있다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힌트와 함께: '뱀에 대한 힌트가 필요하다면… 오른쪽을 보라.'
성과
BT 마케팅 디렉터 안토니아 바튼은 이 캠페인이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었다'고 말하며, 이 작업을 상상력이 풍부하고 인상적이며 매력적이라고 평했고, BT가 경쟁사들 사이에서 돋보이게 했다고 말했다.
배경
2020년 말 BT Security는 'See Further'를 출시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관찰에 기반했다. 겉모습은 기만적일 수 있으며, 중요한 보안 위협은 종종 눈앞에 숨어 있다 — 정교한 공격뿐 아니라 패치, 업데이트, 장비 고장, 즉 훨씬 더 큰 문제를 예방하는 일상적인 것들까지도.
Wunderman Thompson UK와 함께 개발하고 노마 바가 일러스트를 맡은 이 캠페인은 사람들에게 이면의 의미를 찾아보라고 요청하며, 위협이 항상 쉽게 보이는 것은 아님을 보여준다. 바는 네거티브 스페이스로 시각적 이야기를 전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일상적인 아이콘을 재치 있는 이중 착시 이미지로 변형시킨다.
키 일러스트는 컴퓨터 앞에 앉은 사람으로 인간 실수의 취약성을 표현하며, BT를 상징하는 매의 경계심으로 지켜보는 모습을 담고 있다. 다른 비주얼로는 숨은 겁먹은 얼굴을 둘러싼 상어들, 양의 탈을 쓴 늑대, 풀숲 속의 뱀이 있다. 마케팅 디렉터 안토니아 바튼은 고객을 숨은 메시지를 발견하는 여정으로 이끄는 이 캠페인이 기대를 뛰어넘었고 BT가 경쟁사들 사이에서 돋보이게 했다고 말했다.
왜 통하는가
보안 서비스의 약속은 고객이 놓치는 것을 보는 것이므로, 관객이 해독해야 하는 광고는 그 약속 자체를 수행한다.
네거티브 스페이스 기법은 이 작업에 재시청 가치를 부여한다. 이중 착시를 볼 때마다 '위협은 눈앞에 숨어 있다'는 메시지와 또 한 번 접촉하게 된다.
위협을 일상적인 것 — 패치, 업데이트, 인간 실수 — 으로 규정함으로써 IT 구매자 너머 사업을 운영하는 모든 사람으로 관객층을 넓혔다.
바와 같은 경지의 아티스트는 통신사의 보안 부문을 공포 조장이 아닌 문화적으로 날카로운 모습으로 보이게 했다.
형식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관객이 풀어야 하는 일러스트는 관객이 브랜드의 약속을 수행하게 만든다 — 눈앞에 숨어 있는 것을 두 번 보게 만드는 것이다.
그 이후
'See Further'는 BT Security의 최신 캠페인으로 진행되었으며, 매, 상어, 늑대, 뱀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 시스템이 '눈앞에 숨어 있는 위협'이라는 아이디어를 작업 전반에 걸쳐 전달했다. 바의 네거티브 스페이스 스타일 — 같은 시기 《The Testaments》, 《The Telegraph》, 《Esquire》, 《Bloomberg》, 《Time Out London》, 《Wallpaper》 표지에서도 볼 수 있었던 — 은 캠페인에 즉각적인 인지도를 더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BT Double Takes in Noma Bar Illustrated 'See Further' Campaig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