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파인은 매년 모든 제작을 2주간 중단하고 소규모 팀으로 나뉘어 2주 만에 플레이 가능한 게임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으며, 창립자 팀 셰이퍼가 프로젝트 리더를 직접 골랐다. 이전 잼에서는 이미 코스튬 퀘스트와 원스 어폰 어 몬스터가 된 프로토타입이 나왔다.
아이디어
팬들이 제안을 고르게 하자: 더블 파인의 2주 프로토타입 의식이 공개된다 — 직원들이 영상으로 제안하고, 팬들이 무엇을 만들지 투표하며, 원하는 만큼 지불하는 방식의 자금이 이를 지원한다.
진행 방식
2012년에 직원 23명이 영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대중이 험블 번들을 통해 투표했으며, 당선작은 2주에 걸쳐 제작되는 동안 2 플레이어 프로덕션이 촬영했고, 기여자들은 완성된 프로토타입과 과거 프로토타입 두 개를 받았다. 2014년에는 네 개의 제작안과 함께 투표가 돌아왔고, 그중 하나는 어드벤처 타임의 창작자 펜들턴 워드가 이끌었다.
성과
공개된 의식은 사적인 실험을 팬들이 자금을 대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꿨다: 여기서 탄생한 출시작으로는 코스튬 퀘스트, 스태킹, 아이언 브리게이드, 원스 어폰 어 몬스터가 있으며, 이후 잼에서 해크 앤 슬래시와 스페이스베이스 DF-9가 개발 중이었다.
배경
사이코너츠와 브로큰 에이지를 만든 스튜디오 더블 파인은 어뮤지아 포트나이트라는 연례 의식을 진행했다: 제작이 중단되고 회사가 소규모 팀으로 나뉘었으며, 각 팀은 2주 동안 플레이 가능한 게임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야 했다. 이름은 농담이었다 — 팀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잊었다가 2주 만에 기억해 낸다. 처음 두 잼은 비공개였고, 팀 셰이퍼가 팀 리더를 직접 골랐다.
2012년 더블 파인은 이 의식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했다. 직원 23명이 영상으로 게임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험블 번들을 통해 최소 1달러를 낸 사람은 누구나 어떤 제안이 2주 프로토타입이 될지 투표하고 그 결과물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 2 플레이어 프로덕션의 촬영팀이 각 팀을 기록했고, 구매자들은 과거 프로토타입 두 개 — 원스 어폰 어 몬스터에 영감을 준 초기 코스튬 퀘스트와 해피 송 — 도 받았다.
2014년 판은 더 큰 규모로 같은 방식을 반복했다: 대중 투표로 네 개의 프로토타입이 선정되었고, 어드벤처 타임의 창작자 펜들턴 워드가 그중 하나를 이끌도록 영입되었으며, 잼 전체가 다시 촬영되어 묶음으로 제공되었다. 감춰져 있던 내부 실험이 미완성 작업의 정기적인 공개 축제가 된 것이다.
이 아이디어가 통한 것은 프로토타입에 입증된 실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코스튬 퀘스트, 스태킹, 아이언 브리게이드, 원스 어폰 어 몬스터는 이 작업에서 자라난 출시 게임이었고, 이후 잼은 해크 앤 슬래시와 스페이스베이스 DF-9를 계속 개발로 이어지게 했다.
통하는 이유
제안과 투표 형식은 스튜디오가 무엇을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지 고르는 방식이라는 보이지 않던 내부 과정을 팬들이 참여하고 소유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었다.
원하는 만큼 지불하는 자금 조달은 프로토타이핑의 위험을 없앴다: 관객은 완전한 게임이 하나도 존재하기 전에 그 2주에 대한 비용을 지불했다.
팀을 촬영하는 것은 미완성이고 실패한 프로토타입을 낭비가 아닌 콘텐츠로 바꾸었고, 스튜디오의 창작적 불확실성을 끌어들이는 요소로 만들었다.
이미 실제 게임을 만들어 낸 의식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대중 투표는 요술이 아니라 신뢰성을 얻었다.
팀의 가장 가치 있는 의식은 감추는 대신 공유할 수 있다: 창작의 지저분한 중간 과정 — 제안, 투표, 미완성 프로토타입 — 을 드러내면 관객이 공동 제작자이자 자금 제공자가 된다.
그 이후
어뮤지아 포트나이트는 2012년 이후 직원 제안, 팬 투표, 촬영된 개발 과정과 함께 험블 번들을 통해 운영되는 연례 공개 행사가 되었다. 이 공식은 계속 상업적 게임을 만들어 냈다 — 코스튬 퀘스트, 스태킹, 아이언 브리게이드, 원스 어폰 어 몬스터는 2014년 초에 이미 출시되어 있었고, 이후 잼은 스페이스베이스 DF-9와 해크 앤 슬래시를 제작으로 이어지게 했다. IGN은 2014년 주간의 험블 세일이 이미 거의 9만 달러를 모았으며, 구매자 각자의 선택에 따라 자선 단체와 스튜디오 사이에 나뉘었다고 보도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ouble Fine Opens Prototyping Process to the Public IGN · ign.com ·
- Double Fine launches Amnesia Fortnight 2014 with Pendleton Ward Eurogamer · eurogamer.net ·
- Humble Bundle discounts Double Fine titles IGN Africa · za.ig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