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스포츠웨어 브랜드 디아도라는 업계의 전형적인 퍼포먼스, 압박감, 수익성이 아닌 스포츠의 순수한 즐거움을 보여주는 N9000의 출시를 원했다.
아이디어
택배는 생략한다: 첫 고객의 사전 주문 상품이 이탈리아 공장에서 바르셀로나의 집 앞까지 약 1,500km를 9일간의 릴레이로 걸어서 이동한다
작동 방식
아무것도 모르는 고객이 첫 사전 주문을 넣자, 그의 집 앞이 배송 목적지가 되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주자들이 N9000 한 켤레를 들고 이탈리아 카에라노 디 산 마르코에 있는 디아도라 본사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9일 동안 약 1,500km를 릴레이로 운반했다.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일일 영상, Periscope 방송, 실시간 통계로 패키지를 추적했는데, SMFB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마스 아스킴은 이를 아마도 지금까지 존재한 가장 상세한 온라인 배송 현황이라고 표현했다.
결과
이 달리기는 온라인 다큐멘터리이자 캠페인 사이트가 되었고, 이탈리아 시장을 위한 TVC도 제작되었다. 판매나 도달 관련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배경
2016년 5월 디아도라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SMFB와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컴퍼니 MediaMonks가 기획한 'Make it Bright' 캠페인을 선보이며 패키지 배송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이탈리아산 N9000 스니커즈 한 켤레가 이탈리아 카에라노 디 산 마르코에 있는 브랜드 본사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전적으로 걸어서 이동한 것이다.
릴레이는 전 세계에서 모인 주자들이 9일 동안 약 1,500km를 달렸다. 아무것도 모르는 고객의 첫 사전 주문으로 시작되었고, 그로 인해 그의 집 앞이 최종 목적지가 되었다.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패키지가 유럽을 통과하는 동안 일일 영상, Periscope 방송, 실시간 통계를 제공했다.
디아도라의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로미나 잔케타는 이 캠페인을 퍼포먼스, 압박감, 수익성이 아닌 스포츠의 순수한 즐거움에 빛을 비추는 것, 즉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으로 규정했다. 이 달리기는 현재 온라인 다큐멘터리이자 캠페인 사이트로 남아 있으며, 이탈리아 시장을 위한 TVC도 있다.
왜 통하는가
제품의 원산지가 문자 그대로가 된다: 이탈리아제 신발이 착용자에게 가는 거리를 직접 걷는다.
실시간 추적은 하나의 이벤트를 정기적인 관심사로 바꾼다 — 팔로워들은 달리는 패키지를 매일 확인한다.
한 실제 고객의 주문이 전체 내러티브를 제공하므로, 이야기는 실제 집 앞에서 끝난다.
배울 점
물류를 이야기로 바꿔라: 실시간으로 따라갈 수 있는 배송은 제품 출시를 9일간의 스포츠 이벤트로 전환한다.
그 이후
캠페인은 방문자들이 달리기를 다시 볼 수 있도록 온라인 다큐멘터리와 웹사이트로 마무리되었고, 이탈리아 시장을 위한 TVC도 제작되었다. 출처에는 판매나 도달 관련 수치가 나오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portswear Brand Diadora Reimagines Package Delivery with 1500 km Ru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