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의 이중성 중심에 자리하면서 방문을 촉진하고 갤러리 공간 너머의 관객에게도 다가가는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것.
아이디어
건물의 두 기울어진 벽을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면서도 함께 움직이는 두 개의 대문자 A로 전환하는 것.
작동 방식
건물의 한쪽 벽은 도시를, 다른 쪽 벽은 알라타우 산맥을 향하고 있으며, 로고는 여러 자산 위를 미끄러지고 튀어 오르는 두 개의 대문자 A로 이루어진다. 초기 아방가르드풍 A들은 '개성이 부족했'으나, 기울어진 대체 글리프와 함께 공개된 스튜디오 파이첸(Studio Feixen) 서체가 이를 해결했다. 노이에 몬트리올(Neue Montreal)이 보조 서체로 사용되어 키릴 문자, 러시아어, 라틴 문자를 아우른다. 핵심 팔레트는 알마티의 가을에서 가져온 네 가지 노란색 음영에 검정 또는 흰색 활자를 조합한 것이며, 보조 팔레트는 작품에서 가져와 전시마다 바뀐다.
성과
2024년 4월에 게시된 It's Nice That 기사는 전달된 시스템을 보도할 뿐 방문객이나 관객 관련 결과는 제시하지 않는다.
배경
암스테르담에 기반을 둔 스튜디오 토닉이 카자흐스탄 알마티 미술관의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다. 최초의 아이디어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기울어진 두 A의 정지 이미지에서 나왔는데, 이는 보통 모든 프로젝트를 모션으로 시작해 그로부터 정지 이미지를 추출하는 스튜디오로서는 이례적이다.
토닉의 파트너 로이 테르호르스트(Roy Terhorst)는 기울어진 A들이 모션으로의 전환에 영감을 주었고 그것이 논리적 확장이었다고 말했다. 보조 팔레트의 블록 색상은 작가 이름을 강조하며 로고의 논리를 따르는 그리드 위에 놓이고, 토닉은 이 시스템이 위치와 관계없이 누구나 예술과 교감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왜 통하는가
건물의 기울어진 벽은 그 건물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요소였다.
기울어진 글리프가 포함된 서체 공개는 최초의 A들이 지녔던 문제를 해결했다.
전시마다 바뀌는 팔레트는 시스템을 신선하게 유지한다.
주요 형태를 건물에서 차용한 아이덴티티는 다른 미술관과 혼동되기 어렵다.
그 이후
이 기사는 아이덴티티의 출시만을 기록하고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tudio Thonik's slanted art museum identity mirrors the institution's architecture It's Nice That · itsnicetha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