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적 브랜드 이니셔티브인 'Smarter Homes For All'은 스마트 홈 기술이 영국 가정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이를 모든 이가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2017년 3월 25일 Channel 4에서 TV 광고로 시작되었다.

펭귄 윌버와 그의 펭귄 친구들이 바람 부는 언덕 꼭대기에서 교외의 거리까지 영국 전역으로 퍼져 나가며 일반 가정에 스마트 미터와 연결형 제품을 전달한다.

Nexus Studios의 감독 Smith & Foulkes가 윌버와 친구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털과 깃털로 덮인 50여 개의 캐릭터와 그들의 여정에 필요한 환경을 창조했다. 영상은 지친 엄마가 Hive 앱으로 신생아를 깨우지 않고 조명을 어둡게 하고 난방을 낮추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5월 7일까지 브랜드 라디오, 런던 St Pancras의 디지털 옥외광고, DRTV, 라디오, PR로 뒷받침되었다.

이번 런칭에는 확고한 비즈니스 배경이 따랐다. 영국가스는 300만 가구 이상에 스마트 미터를 설치하며 스마트 미터 보급을 주도했고, Connected Home 사업은 1년 만에 고객 기반을 거의 두 배로 늘려 40만 가구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Hive Active Light, Hive Sensors, Hive Active Plug를 통해 난방을 넘어 사업을 넓혔다.

2017년 3월 25일 토요일, 영국가스는 CHI&Partners가 고안한 다분야 브랜드 이니셔티브 'Smarter Homes For All'을 공개했다. 이는 스마트 홈 기술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이를 모든 이가 누릴 수 있게 하며, 실제 생활 상황으로 이를 예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TV 런칭은 5월 7일까지 Channel 4에서 방영되었고, 브랜드 라디오, 런던 St Pancras 역의 디지털 옥외광고 런칭, DRTV, 라디오, PR 프로그램이 이를 뒷받침했다.

이 이니셔티브에는 펭귄 윌버가 주연으로 등장했다. 첫 광고에서 윌버와 그의 펭귄 친구들은 바람 부는 언덕 꼭대기에서 교외의 거리까지 영국 전역으로 출발해 스마트 미터와 연결형 제품을 전달하며, 영상은 지친 엄마가 Hive 앱으로 신생아를 깨우지 않고 조명을 어둡게 하고 난방을 낮추는 장면으로 끝난다.

Nexus Studios와 감독 Smith & Foulkes가 이 세계를 구축했으며, 털과 깃털로 덮인 50여 개의 캐릭터와 그 여정에 필요한 다수의 환경을 창조했다. 마케팅 총괄 Miriam Jordan Keane은 영국 가정이 더 스마트해질수록 사람들이 집에 더 애착을 갖게 되며, 영국가스가 '스마트 홈 기술 운동의 최전선'에 있다고 밝히며 포부를 드러냈다.

마스코트가 설명을 맡는다. 집집마다 뒤뚱거리며 걸어 다니는 펭귄들은 스마트 미터 설치를 시공업체의 방문이 아닌 하나의 모험처럼 느끼게 한다.

마지막 장면은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아기를 깨우지 않고 집을 조용하게 만드는 하나의 이미지로 혜택을 전달한다.

스토리텔링의 규모(수작업으로 제작된 50여 개 캐릭터)는 캠페인에 제작상의 권위를 부여했고 TV, 라디오, 옥외광고 전반에 재활용될 수 있게 했다.

이 캠페인은 비즈니스적 증거가 확보되는 시점에 도달했다. 300만 개의 스마트 미터가 설치되었고 Connected Home 고객 기반은 전년 대비 거의 두 배로 늘었다.

기술을 설명하는 것이 기술을 감상하는 것보다 낫다. 어설픈 조력자들의 부대가 설치의 물류를 누구나 따라갈 수 있는 이야기로 바꾼다.

이 캠페인은 2017년 3월 25일부터 5월 7일까지 TV, 라디오, 디지털 옥외광고, DRTV, PR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다. (라이브러리의 별도 항목에 따르면, 영국가스는 이후 2020년에 실제 가족을 담은 영상들을 위해 펭귄 마스코트를 은퇴시켰다.) 캠페인 특정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Platoon of Penguins Help Britain Get Connected in New British Gas Spot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