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만큼이나 사회적 모임의 장이 된 월드컵 기간 동안, Asda는 매장 방문이 경기일의 순간을 방해하는 요소가 아니라 그 시작점이 되기를 원했다.
아이디어
관중 소음, 조명, 라이브 배우를 갖춘 대규모 선수 터널로, 장보기의 첫걸음이 경기일 입장 연출이 되도록 한다
작동 방식
2026년 6월 17일 영국 전역 매장에서 10일간의 로드쇼로 시작되었다. 쇼퍼들은 해설자, 언론 스타일의 포토 모먼트, '코치' 캐릭터와 함께 몰입형 선수 터널을 걷는다. 코카콜라는 벗겨서 확인하는 게임을, Lynx는 라커룸 스타일의 향수 체험을, 버드와이저는 0% 시음 바를 운영한다.
성과
결과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LBB는 이 활성화가 쇼퍼들이 떠난 후에도 이야기할 만한 거리를 제공하며, 이미 매장 방문을 이끌고 있는 문화적 순간을 증폭시킨다고 평가했다.
배경
Asda와 커넥티드 익스피리언스 에이전시 HYPHEN은 'Bring It Home'을 통해 월드컵을 경기장 밖으로, 주차장으로 끌어들였다. 2026년 6월 17일 영국 전역 매장에서 시작된 10일간의 체험형 로드쇼로, 쇼퍼들이 카트를 잡기 전에 완전히 몰입적인 축구 체험에 들어서도록 초대한다.
중심에는 관중 소음, 조명, 라이브 배우를 갖춘 대규모 선수 터널이 있어 경기장으로 걸어 나가는 느낌을 재현한다. 해설자, 언론 스타일의 포토 모먼트, '코치' 캐릭터가 일상적인 고객을 자신만의 경기일 입장의 주인공으로 만든다.
공식 브랜드 파트너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코카콜라는 벗겨서 확인하는 게임을, Lynx는 라커룸 스타일의 향수 체험을, 버드와이저는 0% 시음 바를 선보여, 이 활성화를 쇼핑 여정 안에 자연스럽게 자리한 다감각적이고 다브랜드적인 환경으로 만든다.
통하는 이유
터널은 티켓 없이도 어떤 쇼퍼든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경기일의 유일한 순간이다.
슈퍼마켓 심부름 속 연극은 사람들이 온라인 주문 대신 매장에 올 이유를 준다.
스폰서 통합은 유통사의 파트너들이 체험과 로드쇼 비용의 일부를 분담하게 한다.
새로운 행동을 만들어내는 대신, 이미 일어나고 있는 행동 — 집에 모여 경기를 보는 것 — 에 올라탄다.
시사점
문화적 이벤트가 이미 쇼퍼 행동을 형성하고 있다면, 광고로 여정을 방해하는 대신 여정의 시작에 의식을 연출하라.
그 이후
LBB는 결과 수치 없이 이 사례를 게재했으며, 로드쇼는 몰입형·체험 중심 포맷으로의 더 넓은 유통 전환의 일부로 자리매김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SDA - Recreating the stadium walkout moment with live store World Cup activation LBBOnline · lbbonli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