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의 진단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자신들이 보장하는 바로 그 사람들을 간과하고 있다. 이 보험사는 고객을 중심으로 목적과 가치 제안을 재정의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책임감 있고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가 되려는 열망을 추구하면서 그 전환에 맞춰진 아이덴티티가 필요했다.
아이디어
Z 레터마크에 기능을 더한다: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와 꿈이 머물 수 있는 Z 내부의 '세이프 스페이스' — 브랜드 약속을 시각화한 것.
작동 방식
브랜드 레터마크에 기능을 더해 창조된 '세이프 스페이스'는 디지털 채널 전반의 대담한 형태 언어, 실제 삶을 브랜드 세계로 끌어들이기 위해 사진에서 추출한 '포용적 색상' 팔레트, 그리고 전통과 전문성을 미래지향적 사고방식과 결합한 새로운 서체 시스템과 함께한다.
성과
자료에는 측정 지표가 보고되지 않는다. 이 아이덴티티는 보험사가 고객과 소통하는 방식에 관한 새로운 대화를 시작하려는 계획의 첫 단계로서, 조직 내부에서 먼저 출시되었다.
배경
2020년 11월, 72andSunny 암스테르담은 취리히 보험 그룹을 위한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이는 경쟁 피치에서 따낸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및 전략적 관계의 산물로, 암스테르담과 취리히 양쪽에서 록다운이 선언된 지 며칠 만에 시작되었으며 전적으로 원격으로 진행되어 두 팀은 대면한 적이 없었다.
이 아이덴티티의 핵심은 '세이프 스페이스'다. 취리히의 Z 레터마크에 기능을 더해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와 꿈을 담을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이는 고객이 실제로 계획하는 것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는 보험사라는 브랜드 약속의 그래픽 형태이며, 디지털 채널을 위한 대담한 형태 언어와 짝을 이룬다.
시스템을 완성하는 요소로, 사진에서 추출한 새로운 '포용적 색상' 팔레트는 취리히가 사람들의 실제 삶을 인상적인 방식으로 브랜드에 담아낼 수 있게 하며, 새로운 서체 시스템은 회사의 전통과 미래지향적 자세를 연결한다. 최고고객책임자(Chief Customer Officer) 코니 칼허는 이를 취리히 고객 경험 전체를 진화시키기 위한 토대로 규정했다.
효과적인 이유
'세이프 스페이스'는 보험의 추상적 개념인 보호를 문자 그대로의 그래픽 공간으로 전환한다.
사진에서 차용한 포용적 색상은 모델 대신 실제 고객을 브랜드 세계로 끌어들인다.
록다운 피치 자체가 이 관계의 전제 — 신뢰와 개방성 — 를 원격으로 입증했다.
시사점
레터마크가 전략을 담을 수 있다: 로고에 역할 — 사람들의 계획을 담는 것 — 을 부여하면 리브랜딩이 스스로를 설명한다.
그 이후
이 아이덴티티는 여정의 첫 단계로서 내부적으로 출시되었으며, 새로운 관계 아래에서 고객 대면 작업이 뒤따를 예정이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72andSunny Amsterdam Debuts Zurich's Fresh Visual Identity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