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트립어드바이저 크리에이티브 챌린지의 우승작은 버진 애틀랜틱의 브랜드 태도인 '삶은 당신에게 다가오지 않으니, 당신이 나아가라'와 트립어드바이저의 여행자 인사이트를 결합해야 했다. 이는 2016년 5월 'One Day' 캠페인 이후 모험적이고 충동적인 성향을 지닌 이들을 겨냥한 디지털 및 소셜 활동을 추진하던 항공사를 위한 것이었다.
아이디어
실제 트립어드바이저 리뷰가 공간 음향을 갖춘 360도 3인칭 시점 영상 위에 내레이션으로 얹혀 마이애미와 샌프란시스코의 핫스팟을 안내하는 가이드 투어가 된다.
작동 방식
'The Ultimate Trip from The Ultimate Reviewer'는 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에서 론칭되어 영국에서 가장 왕성한 리뷰어 일부의 리뷰를 생생하게 구현했다.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도시당 세 곳의 핫스팟을 투어하는데 — 마이애미 해변을 따라 제트스키를 타고, 골든게이트 브리지 아래를 지나며 — 3인칭 시점과 공간 음향으로 촬영되었다. 미디어는 PHD, 후반 작업은 REWIND가 맡았다.
성과
2016년 트립어드바이저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우승작이며, 버진 애틀랜틱의 마케팅 부사장은 여러 요소가 트립어드바이저 사이트에서 미디어 최초라고 설명했다.
배경
버진 애틀랜틱은 adam&eveDDB와 함께 'The Ultimate Trip from The Ultimate Reviewer'를 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에서 론칭하는 온라인 캠페인으로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브랜드들이 인터랙티브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해 창의성을 선보이도록 초청한 2016년 트립어드바이저 크리에이티브 챌린지에서 우승했다.
공간 음향을 갖춘 360도 몰입형 영상을 활용해, 이 캠페인은 영국에서 가장 왕성한 리뷰어 일부의 트립어드바이저 리뷰를 생생하게 구현했다.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도시마다 세 곳의 핫스팟을 투어했는데 — 마이애미 해변을 따라 제트스키를 타고, 골든게이트 브리지 아래를 지나며 — 리뷰어 자신의 추천이 내레이션을 맡았고 3인칭 시점으로 촬영되었다.
버진 애틀랜틱의 마케팅 부사장 해미시 리크먼은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 진정으로 인터랙티브하고 매력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사람과 그들의 경험을 아이디어의 중심에 두고자 했다'고 말하며, 이 캠페인이 소비자들에게 '버진 애틀랜틱 항공편 너머에 무엇이 가능한지 맛보게 해주었다'고 덧붙였다.
성공 요인
리뷰가 설득을 담당한다. 실제 여행자들의 말은 여행지에 대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내레이션이다.
3인칭 360도 시점은 광고를 미리보기로 바꾼다. 시청자는 관객이 아니라 여행지에 몸을 두고 함께 달리는 사람이 된다.
트립어드바이저 안에 게재함으로써 광고는 충동적인 여행자가 이미 다음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바로 그곳에 놓였다.
시사점
고객 자신의 말이 대본을 쓰게 하라. 사람들이 이미 신뢰하는 리뷰가 당신이 판매하는 여행의 내레이션이 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dam&eveDDB Unveils The Ultimate Trip From The Ultimate Reviewer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