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를 단순한 카탈로그가 아니라 은유로 판매하는 것: 하나의 존재가 될 수 있는데, 왜 하나에 머물러야 하는가?

평범한 노인의 비밀 지하실에는 수많은 게임 속 삶의 유물이 숨겨져 있다 — 데스 스트랜딩의 BB 포드, 블러드본의 톱날 도끼, 사카이 진의 가면.

헨리 홉슨이 MJZ를 통해 연출하고 Company 3 New York이 VFX를 맡은 이 영상은 말콤 씨가 도시를 지나 수집한 유물이 있는 지하실로 내려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각 유물이 시청자를 이 남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 속으로 더 깊이 끌어들인다. 이 광고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를 위해 공개되었다.

출처에는 시청률이나 구독자 수치가 없다. 이 광고는 '하나의 존재가 될 수 있는데, 왜 하나에 머물러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자리매김된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는 브랜드의 표현에 따르면 플레이스테이션이 모든 사람에게 제공할 수 있는 여정에 대한 은유로 기능하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광고를 선보였다. 게이머들의 몽타주 대신 이 광고는 말콤 씨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언뜻 보면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하고 소박한 남자다.

그를 따라 도시를 지나 그의 집으로 돌아가는 동안, 그가 살아온 수많은 삶이 드러난다. 카메라는 그의 집을 가로질러 그의 모험에서 수집한 놀라운 물건들로 가득한 비밀 지하실로 내려간다 — 데스 스트랜딩의 BB 포드, 블러드본의 톱날 도끼, 호라이즌 세계관의 와처,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사카이 진 가면 — 각 유물은 시청자를 이 남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미스터리 속으로 더 깊이 끌어들인다.

adam&eveDDB가 제작하고 헨리 홉슨이 연출한 이 영상은 브랜드가 말하는 완벽한 플레이스테이션 영웅을 담고 있다. 누구나 플레이스테이션의 경이로움, 즉 모험과 탐험과 스릴을 경험할 수 있다는 증거다. 남는 질문은 이것이다. 하나의 존재가 될 수 있는데, 왜 하나에 머물러야 하는가?

구독 카탈로그에는 기능 목록이 아니라 감정적 논거가 필요하다 — 다른 세계에서 반쯤 살아낸 삶이 바로 그 논거다.

소박한 노인을 주인공으로 선택한 것은 젊은 게이머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자신이 대상이 되었다고 느끼는 사람의 범위를 넓힌다.

플레이스테이션 자체 세계관의 알아볼 수 있는 유물들은 팬들에게 보상을 주는 동시에 라이브러리를 홍보한다.

미스터리 구조 — 이 남자는 누구인가? — 는 시청자가 마지막 문장까지 시청하도록 붙잡아 둔다.

고정관념에 반하는 캐스팅으로 제품의 범위를 넓힌다. 게이머를 조용한 노인으로 설정하는 것은 어떤 인구통계학적 몽타주보다도 '누구나'라는 메시지를 더 크게 전한다.

이 광고는 2022년 6월에 공개된 adam&eveDDB의 최신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작업물이다. 출처에는 성과 수치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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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Uncover the Many Lives of a Gamer in PlayStation Plus's Intriguing Spot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