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리는 토요타의 플래그십이자 '브랜드의 영혼'이다. 코닐은 소비자들이 캠리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사실을, 말과 언어를 초월하는 실제 관계를 통해 진정성 있게 표현해야 했다.

평생 이어온 두 형제의 경쟁은 모나코 서킷에서의 일생일대의 레이스로 마무리된다 — 그곳에서 사랑이 경쟁심보다 앞선다.

모나코 현지에서 나흘간 촬영한 90초 영상으로, 여러 대의 카메라와 러시안 암, 항공 드론을 동원했으며 아르만도 보가 연출했다. 이어 30초·15초 컷과 6초 유튜브 범퍼가 제작되었고, 그래미 수상 경력의 뮤지션들이 녹음한 스윙 재즈 음악이 사용되었다.

전체 영상은 유튜브와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되었고, 단축 버전은 네트워크 채널에서 방영되었다. 출처에는 판매량이나 조회수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2016년 8월, 토요타의 히스패닉 대행사인 코닐 사치 앤 사치는 2017년형 캠리를 위한 감성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 캠페인은 '평생 이어온 형제 간의 경쟁, 하나의 대담한 소망,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경주로'를 바탕으로 했다. 전부 모나코 현지에서 촬영된 '모나코'는 경쟁심이 모나코 서킷에서 서로 경주할 일생일대의 기회로 절정에 이르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담는다 — 우호적인 경쟁의 굴곡을 거치면서 그들의 사랑이 경쟁심보다 앞선다.

크리에이티브 총괄 디렉터 디에고 유르키에비치는 캠리가 '브랜드의 영혼을 대표한다'고 말하며, 소비자들의 캠리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말을 초월하는 관계를 통해 진정성 있게 표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버드맨》의 공동 각본가이자 아카데미 수상자인 아르만도 보 감독은 모나코를 화려하게 그리되 '고정관념과 상투적 표현을 피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했다. "카지노와 화려함이 아니었습니다. 평범한 남자가 자신의 차를 모나코 서킷에서 운전할 기회를 얻는다면 어떤 기분일지 알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사람들과 그들의 큰 꿈에 마음이 가기를 바랐습니다."

제작은 물류적으로 까다로운 나흘간의 촬영이었으며, 여러 대의 카메라와 러시안 암, 항공 드론이 필요했고 후반 작업은 더 밀 US가 맡았다. 20세기 중반 크루너를 연상시키는 클래식 스윙 재즈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마이애미의 퍼스널 뮤직이 제작하고 그래미 수상 뮤지션인 알렉시스 에스티스와 알베르토 슬레진저가 녹음했다. 90초 버전은 유튜브와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되었고, 30초·15초 컷은 네트워크 채널에서, 6초 범퍼는 유튜브에서 방영되었다.

캠리 구매자들의 이 모델에 대한 애착은 감성적이다. 가족 이야기가 사양 이야기보다 이를 더 잘 살린다.

모나코 그랑프리의 신화는 평범한 형제 간의 다툼을 일생일대의 승부처럼 느껴지게 한다.

아르만도 보를 기용한 것은 히스패닉 시장을 위한 영화급 제작 역량을 보여주는 신호로, 번역된 국가 광고에서 한 단계 나아간 것이다.

스윙 재즈 음악과 모나코 배경은 화면에 사양 하나 없이도 캠리에 스타일적 권위를 부여한다.

감성적 자산을 지닌 플래그십 모델이라면 차를 건너뛰고 관계를 찍어라 — 제품은 촉매일 뿐, 주제가 아니다.

90초 영상은 2016년 8월 유튜브와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되었고, 30초·15초 버전은 네트워크 채널에서, 6초 범퍼는 유튜브에서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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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onill Saatchi & Saatchi's New Campaign for Toyota Gets Emotional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