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최대 케이블 광대역 사업자 중 하나가 제품 시연이 아니라, 같은 대담한 태도를 공유하는 세대에 관한 브랜드 필름을 원했다.

두 가수가 분할 화면 속에 산다 — 거울처럼 비치는 세계, 서로 빌려온 가사, 좌우를 바꾸는 전환 — 그러다 경계가 사라지고 두 사람이 브뤼셀의 옥상에 함께 선다

CZAR의 감독 코엔 모르티에는 즈왕게러 가이가 지하 하수도로 들어가는 장면과 아르노가 세탁소로 들어가는 장면을 교차 편집하며, 교회, 복싱 경기장, 수영장, 터널, 옥상, 묘지를 오간다. 두 예술가는 서로의 가사를 흉내 내고, 좌우를 바꾸며, 각자의 화면 안에서 만나기까지 하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브뤼셀 위 옥상에 나란히 선다.

측정된 결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이 필름은 2020년 8월 텔레넷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사진은 예프 부스, 후반 작업은 Make MAK가 맡았다.

TBWA\Belgium의 새 캠페인과 함께 텔레넷은 비슷한 사고방식과 태도를 지닌 두 세대를 보여주려 했다: 자신답게, 창의적으로, 대담하게. 이 광고에는 벨기에 가수 즈왕게러 가이와 아르노가 출연하며, 분할 화면 장치를 활용한다: 아르노는 한 남자가 문자 그대로 씻겨지고 있는 세탁소로 들어가고, 즈왕게러 가이는 하수도로 내려간다.

필름 전반에 걸쳐 두 사람은 복도를 걷고, 문을 열고, 서로 다른 환경으로 들어간다 — 교회, 복싱 경기장, 수영장, 터널, 옥상, 묘지 — 이는 모두 앞으로 나아감을 상징한다: 삶이 한 문을 닫으면 다른 문이 열린다. 두 예술가는 좌우를 바꾸고, 서로의 가사를 흉내 내며, 때로는 각자의 화면 안에서 만난다.

CZAR의 코엔 모르티에가 연출한 이 작품은 두 예술가가 분할 화면이 사라진 채 브뤼셀이 내려다보이는 옥상에 나란히 서며 끝난다. LBB는 2020년 8월 17일 이 작업을 보도하며 TBWA\Belgium, CZAR, ILA Studio, Make MAK의 전체 크레딧을 실었고, 측정된 캠페인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분할 화면은 브리프를 서술하는 대신 문자 그대로 구현한다 — 두 세대, 하나의 태도.

각 절반은 그 자체로 하나의 필름이 될 수 있어, 양쪽 모두 볼 만하게 유지된다.

장소 사이의 초현실적 전환은 장편 브랜드 필름 내내 관객의 흥미를 유지한다.

옥상에서의 재회는 이 장치를 버리지 않고 감정적으로 완성한다.

분할 화면이라는 형식적 장치는, 양쪽 절반이 충돌하도록 안무한다면, 어떤 대사보다도 차이와 동일성에 관한 브랜드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다.

LBB는 2020년 8월 17일 전체 크리에이티브 및 제작 크레딧과 함께 이 보도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방영 계획, 조회 수, 브랜드 추적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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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elenet's Split-Screen Spot Shows Two Sides of the Same Coin LBBOnline · lbbonline.com ·